HOME > 여행 > 골프

[골프] 가성비 좋은 골프장 ‘태국 아디손GC’

INTERVIEW 최일운 클럽메이저여행사 대표

  • GTN 류동근 기자
  • 게시됨 : 2017-12-01 오후 5:21:41 | 업데이트됨 : 3일전

 

 

겨울성수기 80~90만 원대

클럽메이저여행사 판매 주력

 

 

에디터 사진

 

 

본격적인 겨울골프시즌이 도래했다.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단연 동남아. 이중 태국 골프는 매년 겨울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판매가 이뤄지는 곳이다. 클럽메이저여행사(대표 최일운)는 가성비 좋은 실속파 골퍼들을 위해 올 겨울 태국 아디손GC 상품을 야심차게 선보였다. 12월부터 2월까지 최성수기 시즌임에도 불구, 가격대가 80?90만 원대의 파격가에 선보였다. 방콕에서 골프장까지 최대 1시간2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 또한 좋다. 최일운 사장에게 태국 아디손 골프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류동근 국장> dongkeun@gtn.co.kr

 

에디터 사진

 

아디손 골프클럽은 어떤 곳

 

 

태국 정부 육군에서 관리하는 골프장으로 1969년에 개장해 48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파72 18홀의 정규홀 골프장이며 초급자부터 중상급자까지 여유롭고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챔피언 티잉 그라운드에서는 전장이 무려 7000야드가 넘는다.

 

 

거리에 비해 홀들은 아기자기하게 구성돼 있다. 그린은 버뮤다 잔디로 빠르고 난이도가 있다. 페어웨이는 양잔디와 한국형 잔디를 접붙여 만든 한국형 잔디로 평범하지만 절대 쉬운 골프장이 아니다.

 

 

자연을 그대로 살렸으며 쉬운 듯 보이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 홀마다 까다로운 요소를 숨겨놓고 있다.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어도 주변 산세의 영향을 받아 바람이 많고 시원해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식사는 태국 사라부리 맛집으로 소문날 정도의 실력을 보유한 한국인 요리사가 골퍼들의 입맛에 맞게 직접 요리를 만든다.

 

 

판매여행사들에게 메리트는

 

 

동계시즌의 타 상품에 비해 금액이 상당히 합리적이고 저렴하다는 것이다.

 

 

가격대에 비해 일단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특히 카트비/캐디피/캐디팁 등은 다른 상품에 비해 절반도 안 되는 금액이라 손님들에게 그만큼 가격만족도가 높다고 볼 수 있다.

 

 

현지답사를 통해 느낀 소감은

 

 

금액이 싸다고 공항에서 2~3시간 장거리 이동하는 상품으로 생각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방콕공항에서 정확히 1시간20분 소요되는 사라부리 초입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이동거리가 짧다. 지난해 겨울에만 소리 소문 없이 약 2000명 이상 방문했던 곳이기도 하다. 숙소인 리조트에서 골프장까지 10분이 소요되며 시내까지도 1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본인이 직접 동선체크를 해 본 결과 여러모로 가성비가 좋은 골프상품이다. 시내에는 백화점을 비롯 쇼핑몰, 마사지 샵, 라이브 바, 유명 맛집 등이 다양하게 있어 나이트투어도 가능하다. 장박손님에게는 더더욱 좋은 상품이다. 난이도가 있어 초급자에게는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린상태는 최상이며 페어웨이 상태도 관리가 잘된 골프장이다. 손님에게 추천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겨울 골프상품 판매 전망은

 

 

다른 상품에 비해 늦게 출시를 했지만 벌써부터 입소문이 나서 하루에도 수십 통의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않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한다면 분명 동계시즌의 새로운 효자상품이 되지 않을까 확신한다.

 

 

향후 계획은

 

 

동계시즌을 마치고 봄 시즌에 제 전공을 살려 연예인과 함께하는 아디손 골프대회를 아디손 골프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태국 현지 사라부리 최초로 한국 유명가수와 태국 유명가수를 초대해 같이 공연도 하고 현지인도 함께 관람 할 수 있는 대회 겸 공연을 성대하게 진행해 볼 예정이다.

 

 

에디터 사진

 

 

상품일정

 

 

태국 아디손골프 상품은 3박5일로 구성돼 있다. 12월부터 매일 출발가능하며, 출발일별로 요금이 다르지만 84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티웨이항공을 이용한다. 포함사항은 항공료와 호텔(2인1실), 조/중/석식, 1일 그린피 36홀이다. 불포함 사항은 미팅/샌딩비와 전동카트, 캐디피, 캐디팁 등이다.

 

 

주요 일정은 첫째 날 저녁 8시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12시10분 방콕 도착후 반프라짠 리조트로 이동해 휴식을 취한다. 다음날부터 아디손 골프장에서 하루 36홀씩 3일간 총 108홀을 라운딩 한 후 새벽 1시25분 방콕공항을 출발해 인천으로 이동한다.

 

 

문의: 1666-9875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광고 AD
이번호 주요기사
[홈쇼핑&소셜커머스] 여행사 홈쇼핑 동향
[홈쇼핑&소셜커머스] 폴라리움, 중기부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선정
[마케팅] “올 한해, 눈부시게 빛났던 멕시코!”
[랜드사] 스위스 여행의 동반자 ‘스위스 트래블 시스템’
[호텔·리조트] 칸쿤 최상위 럭셔리, 니주크 리조트
[종합]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 판매매출 33억 올려
[기획] 잠자는 토지를 깨우는 FLC그룹, 한국시장에 첫발 내딛어
[종합] 내일투어 본사 사옥 열었습니다
[종합] ‘20주년’ 스타얼라이언스… 송년행사 개최
많이 본 기사
[지방분석] 11월 호남지역 BSP 실적 전국 1%
매일 주요 기사 및 블로그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습니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