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행사

[종합] 한진관광, ‘코카서스 직항’ 추진

‘HOT여행지’ 조지아·코카서스

  • GTN 안아름 기자
  • 게시됨 : 2018-02-09 오후 4:51:30

 

 

 

한진관광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오는 5월 코카서스 직항 전세기 투입과 관련해 주한 조지아 대사관과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오타르 베르제니쉬빌리(Otar Berdzenishvili, 이하 오타르) 주한 조지아 대사를 비롯해 한진관광 관계자 및 언론인 등이 참석했다.

 

 

오타르 주한 조지아 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조지아와 코카서스 지역의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 등과 함께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와 휴양도시 바투미 등을 추천 여행지로 소개했다. 조지아는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약 9시간 거리지만 현재까지 직항편이 없어 경유를 통해서만 방문이 가능해 최소 14시간 이상이 소요되고 있다.

 

 

오는 5월 코카서스 직항 전세기가 운항되면 더 빠르고 편리하게 조지아를 방문할 수 있게 된다.

 

 

오타르 주한 조지아 대사는 “조지아는 한국 여행자들에게 아직까지 생소한 여행지이지만 점점 조지아를 찾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지난해는 7000명이 조지아를 방문했다. 꾸준한 성장을 위해 주요 여행지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진관광은 오는 5월 코카서스 전세기 운항을 위해 국토교통부 승인 등의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광고 AD
이번호 주요기사
[주간 탑승률 분석] 필리핀, LCC가 독주
[Weekly 홈쇼핑] 롯데JTB, ‘하노이+하롱베이+옌뜨 5일’ 6400콜 달성
[호텔/리조트] “솔선수범하는 총지배인이 되겠습니다”
[종합] 노랑풍선, 김인중 신입 대표이사 사장 선임
[전략] 평창에서 만나는 오스트리아의 진수
[전략] ‘마이리얼트립’ 여행사 대상 ‘파트너십 프로그램’ 오픈
[종합] ‘즐거운 설 되세요’… 롯데제이티비, 파트너사에 조기 결제
[랜드] 산티아고, 나를 찾아 떠나는 기나긴 여정
[종합] 프린세스 크루즈 26일 ‘알래스카 크루즈 설명회’
[종합] 동신항운, ‘평창’서 스위스 홍보
많이 본 기사
[항공] 허니문 특가 프로모션
[항공] 항공 NEWS
[항공] 캐세이패시픽, 마일리지 이벤트 실시14만 마일리지
[항공] 피터 인그램, 새 하와이안 항공 CEO
[골프] 골프와 레저의 천국 ‘미야자키’
[항공] 제주항공 지상조업사, ‘JAS’로 사명 변경
[항공] LCC 설 국제선 예약률 ‘맑음’
[종합] 관광공사, 런던박람회서 ‘크루즈 홍보’
[종합] 방문위원회, ‘외국인 손님 맞이’ K스마일 캠페인 본격화
[종합] ‘2020년까지 한국인여행객 50만 명 유치’
매일 주요 기사 및 블로그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습니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