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행사

[종합] 18일까지 ‘로타전시회’ 개최

마리아나 풍경 ‘감탄’

  • GTN 김기령 기자
  • 게시됨 : 2018-09-10 오전 8:51:23

 

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

 

 

 

마리아나관광청이 오는 18일까지 14일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 멜로워에서 로타섬에서 찍은 사진과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본 전시회는 가수 이정이 포토그래퍼 정희(正熙)로 데뷔해 사진을 전시했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4일을 시작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Hello Island, ROTA’라는 이름으로 채색화 작가 모임 내오회와 포토그래퍼 정희가 로타섬을 모티브로 작업한 다양한 채색화 작품 30여 점과 직접 촬영한 사진을 선보인다. 로타섬은 북마리아나제도연방에 속한 섬으로 사이판섬, 티니언섬과 함께 북마리아나제도의 주요 섬이다.

 

 

전시회에 참여한 11명의 작가들은 지난 4일 오프닝 행사에 직접 참석해 본인의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프닝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컨셉션(Christopher Concepcion) 마리아나 관광청장이 방문해 환영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본 전시회를 위해 참여 작가들은 4박5일간 직접 로타 섬에 머무르며 로타 대표 관광 명소인 테테토 비치, 아스 맛모스, 송송 전망대, 버드 생추어리 등을 방문했으며 각기 다른 로타의 풍경들을 작가의 시선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을 창작했다.

 

 

본 전시회는 오는 18일까지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누구나 감상 가능하며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전시회 관계자는 “방문객들에게 이번 전시회가 몸과 마음에 머무름과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광고 AD
이번호 주요기사
[종합] 네이버 ‘뷰 검색’ 신설… ‘홍보마케팅 전략’ 변화 예고
[종합] ‘우수여행상품 선정’ 증서 수여식
[종합] 또… 부도 굿모닝트립 폐업
[종합] 제주항공, 92.9% 탑승률 점유
[종합] ‘업계 화제’ 노랑풍선 ‘서울투어버스여행’ 인수
[종합] 신치토세 공항, 운항 재개… 추가 여진 없어
[종합] UNWTO가 후원하는 공정관광주간 시작
[항공] 브루나이 넘어 대양주·싱가포르까지 간다
[패키지] 하나투어, 2030 여행팩 출시
[랜드] 새로운 바르셀로나 투어 ‘달리 지로나’
많이 본 기사
[전략] 여행업계 NEWS
[전략] 한국·대만 마라톤으로 관광 활성화 시동
[전략] 시애틀에서 세계적인 기업 둘러보세요
[전략] 하나투어, 필리핀서 ‘에코희망여행’
[전략] 미각이 행복한 하와이 관광청, 프로모션 진행
[전략] 모두투어, 팔라우 예약시 조기예약&동반자 할인
[전략] 에어아시아, ‘롯데월드’ 랩핑 항공기 공개
[전략] 럭셔리 열차타고 로키 감상
[현장]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중국, 위해
[호텔리조트] 쉐라톤 산야 하이탕베이, 키즈 프로그램 실시… 가족 여행객들 눈길
매일 주요 기사 및 블로그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습니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