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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아웃리거 리조트, 한국마켓에 더 집중

  • GTN 김기령 기자
  • 게시됨 : 2019-04-18 오후 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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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편의 도모’ 한국어 홈페이지 개설

 

2년간 집중 투자 ? 모바일 버전도 구축

 

‘개보수 완료’ 와이키키 비치 콤버 재오픈

 

 

에디터 사진

 

 

전 세계 6개국에 38개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아웃리거 리조트가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지난 12일 홈페이지 론칭 기념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션 디(Sean P. Dee) 마케팅 총괄 매니저 <사진>가 한국 시장 마케팅을 위해 참석했다.

 

 

션 디 마케팅 총괄은 “2019년 1분기의 한국인의 아웃리거 리조트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2018년 1분기 대비 180%가 늘었다”며 “한국인 고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한국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전했다.

 

 

에디터 사진

 

 

한국어 버전 홈페이지는 아웃리거 호스피탤리티 그룹이 2년에 걸쳐 투자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일본어 버전에 이어 두 번째다. 인터넷 이용이 많고 빠른 서비스에 민감한 한국인 고객의 특성을 반영해 한국어 버전을 개설했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모바일 버전도 함께 구축했으며 론칭 프로모션과 함께 최저가 보상제, 아웃리거 로열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의 추가혜택도 마련돼 있다. 이와 더불어 아웃리거 리조트는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한국인 전용 콜센터도 운영한다.

 

 

아웃리거 리조트를 이용하는 한국인 고객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 또한 아웃리거 리조트가 한국 시장에 집중하는 이유다. 아웃리거 호텔 이용객 중 한국인 이용객 성장률이 전년 대비 50% 이상 급증했고 모리셔스의 경우 전체 고객의 30%가 한국인 고객이다.

 

 

이번 미디어 간담회에서는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개설과 함께 레노베이션을 마치고 4월 초 재오픈한 와이키키 비치 콤버(Waikiki Beachcomber by Outrigger)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션 디 마케팅 총괄은 “와이키키 비치 콤버는 하와이 전통을 살린 분위기의 기존 와이키키 리조트들과는 확연히 다른 콘셉트”라며 “트렌디하고 젊은 하와이안 라이프스타일을 객실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리조트 전체에 반영했고 12명의 하와이 현지 유명 아티스트들이 레노베이션에 참여해 색다른 콘셉트를 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아웃리거 엔터프라이즈 그룹의 한국사무소를 맡고 있는 에스마케팅의 장은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이사는 “와이키키 비치 콤버는 와이키키의 심장부에 위치한 리조트로 와이키키 비치까지 도보 10분이면 갈 수 있고 하와이의 유명 관광지인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이올라니 궁전, 펄 하버 등으로도 이동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객실 중 70%가 오션뷰 객실로 구성돼 있고 객실 벽면에 그려진 유명 아티스트들이 작업한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웃리거 리조트는 1947년 시작해 올해로 71년째를 맞았으며 하와이, 괌, 피지, 태국, 모리셔스, 몰디브 등 총 6개국에서 운영 중이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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