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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부터 치앙마이까지… 익숙하면서 새로운 태국 여행

#방콕 #푸켓 #카오락 #치앙마이 #치앙라이 #미얀마

  • GTN 나주영 기자
  • 게시됨 : 2019-08-14 오후 7: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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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시작되는 9월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함께가도 좋고, 혼자 떠나가도 좋은 태국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여행자들의 성지 방콕부터 휴양하기 제격인 푸켓, 디지털 노마드들의 핫플레이스 치앙마이와 치앙라이, 그리고 국경 너머 미얀마까지 다양한 태국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각 여행사별 패키지 상품을 소개한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에디터 사진

 

 

하나투어는 노쇼핑, 노옵션 방콕 5일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말이 가능한 태국인 가이드와 함께 5일 동안 방콕 곳곳을 누비는 일정이다. 가장 먼저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왓포 사원을 방문한다. 후에는 차오프라야 강의 상징인 왓 아룬 사원과 수상가옥, 카오산 로드를 관광한다.

 

 

셋째 날에는 방콕의 대표 수산시장 담넌사두억과 위험한 기찻길로 알려진 매끌렁 시장을 둘러본 후 유타야와 아시아티크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본 상품의 가격은 9월12일 출발 기준 109만9900원이며, 추석연휴가 끝나는 16일 아침에 귀국한다.

 

 

모두투어는 5성급 마이카오락 디럭스 스윗룸에서 묵는 푸켓 5일 상품을 선보인다. 9월12일 대한항공을 이용해 인천에서 푸켓으로 이동한다.

 

 

둘째 날에는 카오락 국립공원에서 사파리투어를 하며 정글 뱀부 뗏목 레프딩과 코끼리 트래킹을 체험할 수 있다. 저녁에는 리조트에서 휴식 한 후 방니앙마켓을 둘러본다. 삼일 차에 130여개의 섬들로 이뤄진 팡아만과 영화 007시리즈의 배경지인 제임스본드 섬에서 태국의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진다. 가격은 159만9900원이며 전 일정 중 총 3회 쇼핑센터 방문이 포함돼 있다.

 

 

참좋은여행은 완벽한 휴식을 위해 하얏트 리조트 호텔 3박 푸켓 상품을 출시했다. 기본 객실은 가든뷰룸으로 배정되며 오션뷰를 원할 경우 인당 3만 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한다.

 

 

하루 동안의 넉넉한 자유일정으로 리조트 부대시설을 이용하거나 관광을 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대형 페리로 피피섬을 방문해 수영 또는 스피드보트 등의 선택관광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9월12일 출발기준 195만7000원이며,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한다.

 

 

노랑풍선은 제주항공을 이용해 미얀마까지 관광하는 치앙마이 상품을 선보인다. 본 상품은 치앙마이, 치앙라이, 치아마이에서 일박씩 묵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태국의 마스코트인 코끼리트래킹과 고산족 마을을 관광한 후 육로로 국경을 넘어 미얀마로 입국한다. 미얀마에서는 타이야이 사원과 국경시장, 황불불탑 사원 등을 관광하며 짧은 일정 동안 두 나라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다시 태국으로 돌아온 후에는 지옥과 극락을 표현한 백색사원, 싱하파크, 도이수텝 등을 방문한다. 9월 12일 출발기준 86만9900원으로 미얀마입경비 40불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한다.

 

 

KRT는 태국의 지붕 도이인타논 관광이 포함된 치앙마이 3박5일 상품을 판매한다. 2565m 산 정상에서 국왕과 왕비의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기원탑과 태국의 3대 폭포 중 하나인 베치라탄 폭포를 방문한다. 또한 도이인타논 둘레길을 트레킹 하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태국 여행 중에는 흔치 않은 룽아룬 온천 체험까지 코스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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