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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신생업체] 데얼, 현지투어·액티비티 예약서비스 제공

30개국 2000개… ‘실시간 예약’ 확대

  • GTN 윤영화 기자
  • 게시됨 : 2017-03-10 오후 5:59:30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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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지난 2014년 7월 론칭한 ‘데얼(THERE)’은 현지 투어와 액티비티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의 필수 요소는 항공, 숙박, 현지 액티비티다. 이 중 항공과 숙박 예약 플랫폼은 익스피디아, 카약, 에어비앤비 등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지만, 현지 액티비티 예약을 대표하는 플랫폼은 부족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두터운 여행 수요 중 데얼의 주 타깃은 여행지 결정, 항공권 예약, 숙박 예약을 마친 ‘자유여행자.’ 그래서 데얼에서 찾을 수 있는 현지 액티비티도 교통패스, 액티비티 예약, 공연 티켓, 맛 집 쿠폰, 투어 가이드, 관광지 입장권 등 영역을 넘나든다. 현재 전 세계 30개 지역의 2000개 액티비티를 예약할 수 있다.


최근 데얼은 홍콩과 마카오를 오가는 교통수단인 터보젯 페리의 실시간 예약도 완벽 제공하게 됐다. 그동안 데얼은 터보젯 페리 예약을 수작업으로 처리해왔으나, 터보젯 페리 본사와의 이번 연동 작업을 통해 자동화에 따른 실시간 예약 개발 작업에 착수, 개발 및 테스트를 거쳐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


김용우 데얼 개발팀장은 “대부분의 업체들이 터보젯 페리를 수작업 처리를 하고 있고, 자동화를 하더라도 바우처 발행에 시간 격차가 있어 완전 자동화에 이르지 못했다”며 “앞으로 터보젯 페리 탑승자는 데얼 모바일 앱을 통해 터보젯 터미널에서도 매표소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실시간 예약을 하고 바로 탑승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데얼은 싱가포르, 태국, 홍콩 등 상품에 대한 실시간 예약 개발 작업도 마무리 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실시간 예약 상품도 대폭 늘릴 예정이다. 또 이러한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상품을 필요로 하는 여행사들도 판매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홈페이지: www.okthere.com
<정리=윤영화 기자> movie@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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