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한옥민 모두투어부회장 퇴사

?‘33년 근무’ 마무리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한옥민 모두투어부회장이 지난달 31일부로 33년간의 회사생활을 마치고 퇴임했다.

 

한부회장은 최근 업계 모임방을 통해 “건강상의 문제와 개인사유로 퇴사하게 됐다”며 “30세의 적지 않은 나이로 모두투어 창업에 몸담아 33년간 몸 담아온 모두투어가 제 인생의 전부”라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등기임원인 한부회장의 사임으로, 당분간 부회장 직책 및 등기임원은 공석으로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기어때, 온라인투어 지분 인수
하나투어, 야놀자와 전략적 제휴
하나투어, 코로나 이후 첫 전세기 운영
주요 여행사, 올 겨울 전세기시장 ‘정조준’
웹투어, 제주도항공권 4900원 특가 재개
온라인 플랫폼업체 여행업 진출 ‘우려반 기대반’
야놀자, 인터파크 지분 70% 인수
인터파크투어, 강원도 워케이션 시즌2 오픈
에어부산, 탑승객 중 확진자 ‘0’명
사우디아라비아관광청 한국사무소 개소
이번호 주요기사
야놀자, 인터파크 지분 70% 인수
온라인 플랫폼업체 여행업 진출 ‘우려반 기대반’
사우디아라비아관광청 한국사무소 개소
하나투어, 부산패스포트 상품 선봬
서울관광재단, 언택트 체험프로그램 지원
주요 여행사, 올 겨울 전세기시장 ‘정조준’
양무승 투어이천 회장, 서울시협 회장 출마
27일 울릉크루즈 설명회
“현장의 목소리, 서울시와 정부에 적극 건의”
노랑풍선, ‘어게인 유럽여행’ 기획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