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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1년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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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여파로 연락사무소 형태로 축소돼 운영되어 오던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가 근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에이엘 마케팅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영숙)가 지난 2015년 1월부터 GSA로 선정돼 6년간 운영해 왔다가 지난 1월 이후 연락사무소로 활동해 왔다.

 

올해 1월부터 다시 한국사무소를 맡아 활동하고 있으며, 여전히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팬데믹을 겪으며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캐나다 신상품 개발 및 판매, 업계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0년 말 캐나다관광청 이사회는 전 세계 관광산업이 코로나사태로 전례없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한국을 비롯해 인도사무소 운영을 잠정 중단키로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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