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발권실적 2배 이상 상승

10월 여행사 BSP 실적 분석

  • 게시됨 : 2024-11-14 오후 3:46:55 | 업데이트됨 : 3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여행사들의 BSP 발권실적은 항공사들의 신규 및 증편취항 등이 두드러지면서 좌석 공급석 확대와 맞물려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발표된 10월 여행사 BSP 실적을 분석해 보면 지난해 동기대비 많게는 2배 이상 증가한 여행사들이 부쩍 증가했다. 1, 2위를 달리는 하나투어와 인터파크트리플의 경우도 지난달과 지난해 동기대비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에디터 사진

 

 

하나투어는 지난해 10월 780억원 발권에 그쳤으나, 올해 10월 1204억 원을 발권해 54%가 증가했다. 상위권여행사 중 모두투어의 10월 실적상승도 두드러졌다. 모두투어는 지난10월 총517억 원(본사 474억 원)을 발권해, 지난해 동기 235억 원 대비 99.6%가 증가했다.

 

노랑풍선도 지난 10월 471억 원을 발권해 지난해 동기 259억 원 대비 82%가 늘어나 전체적으로 상위권 여행사들의 발권량 증가가 눈길을 끌었다.

 

중위권 여행사들 중 한진관광의 발권증가세도 주목을 끈다. 한진은 지난해 10월 50억 원에 그쳤으나 올해 10월 93억 원으로 100억 원 대 발권에 근접한 실적을 보였다.

 

교원투어도 지난해 10월 86억  원대 발권에 그쳤으나 올해 10월 127억 원을 발권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이번호 주요기사
매일매일이 즐거운 "푸꾸옥"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시애틀에서 ‘혁신 생태계’ 체험
아웃리거, 전 호텔 ‘친환경 숙박’ 공식인정
‘만다린 오리엔탈 이탈리아 라고 디 코모’ 개관
프린세스 크루즈, 여행하기 편해졌어요
‘고객맞춤형 상품 개발’에 전력
2년간 PATA이끌 오창희 신임회장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