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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나라면 여름 여행 특가상품 구매한다?



  • 나주영 기자 |
    입력 : 2020-03-12 | 업데이트됨 : 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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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행지가 막혔다.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고, 여름에는 어디론가 떠날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한다. 지금 6, 7월 경 여행 특가 상품이 나온다면 어떨까. 그 때쯤이면 코로나도 사라지고 막혀있던 국경들도 시원하게 뚫리지 않을까 하는 기분 좋은 희망을 품어본다. 코로나도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지금, 여름 특가 상품이 나온다면 구매까지 이어질까?

 

 

코로나도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것…

6~7월 경 특가 상품이 나온다면 구매해 여행을 떠날 것이다. 그때쯤이면 날도 더워지고 코로나도 어느 정도 진정국면에 접어들어서 오히려 여행하기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만약 그 때 여행을 간다면 터키 이스탄불이나 모로코 마라케시 쪽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권안나 터키항공 대리>

 

 

 

기회를 이용해 떠나겠다

특가가 나온다면 가보지 않은 곳을 가보고 싶다. 유럽 중에서도 그린란드 같은 나라를 가보고 싶다. 아니면 쉽게 갈 수 없는 중남미를 가도 좋을 것 같다. 코로나가 끝나고 특가 기회가 나온다면 그 기회를 이용해보겠다. 코로나가 아주 사라진 것은 아니더라도 많이 심하지만 않으면 여행을 떠나겠다.

 

<이분란 와투여행기획 소장>

 

 

갈 수만 있으면 갈 의향 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나라라면 여행을 떠날 생각이 있다. 지금도 가고 싶은데 입국 제한 조치 등 제한이 많아서 못 가고 있다.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여행에 대한 욕구가 응축돼있을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3월에 대만가족여행을 계획해뒀다가 코로나19 때문에 취소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크게 남았다. 여행을 가게 된다면 단거리 여행지를 염두에 두고 있다.

 

<강유석 네바다관광청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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