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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나라면 국내 여행 간다 안간다?



  • 나주영 기자 |
    입력 : 2020-04-23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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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를 앞두고 있는 지금, 따뜻해지는 날과 함께 국내여행 수요도 풀리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되지 않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업계 사람들은 국내 여행을 어떻게 생각할까. 업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위생관리 철저히 지키면 괜찮아

코로나 확진자가 감소세이긴 하지만 싱가폴 사례를 봐서라도 아직은 더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행을 안전하게 한다면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한다. 국내 여행을 하더라도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을 하고 서로간의 거리를 유지하기만 한다면 안전한 여행이 될 것 같다. 소수모객으로 정해진 국내 패키지를 활성화 해 여행을 즐기고 난 후에 코로나가 잠식 되고 안정이 된다면 해외 노선도 풀리면서 자연스레 해외여행객들이 예전보다 더 많은 여행을 갈거라 생각한다.

 

<A업체 대표>

 

 

이번 계기로 국내여행이 활성화 될 것

현재 우리나라에서 코로나는 잡히는 듯 보이고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더불어 국내여행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그래서 현재 제주도행 비행기 티켓이 꽤나 비싼 값에 시중에 판매되고 있고 주변에서도 국내여행에 관한 문의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국외여행은 아직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번을 계기로 국내여행도 더욱 활성화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B업체 팀장>

 

 

가족여행 늘어나고 있어

국내확진자가 감소 추세이지만 조심스럽지만 국내 여행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보면 가족단위로 사람이 많이 안가는 곳으로 가족 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매체에서 본적이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여행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C업체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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