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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2호 2025년 09월 01 일
  • NOL인터파크, 동남아 횡령사건 관련 징계

    총괄 및 본부장 정직 1개월…파트장급 해고 등



  • 이규한 기자 |
    입력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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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발생한 NOL인터파크(이하 인팍) 금전사고와 관련, 회사차원의 징계절차가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다.

 

에디터 사진

©NOL인터파크 홈페이지 캡처

 

최근 여행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인팍 단거리상품 S팀장과 협력사간 이중계약을 통해 지상비 정산 상 금전사고가 발생해 업계 파문이 일어났다.

 

S팀장의 최종 횡령금액은 약 5~6억원대로 파악돼 회사차원에서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을 낸 바 있다. 금전사고 이후 S팀장은 사직했으며, 최근 피해 금액 전액을 변제키로 하면서 형사처벌은 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회사차원에서는 전직 하나투어 출신 Y·O 총괄 및 본부장에게 정직 1개월을, 직원 2명 해고 및 2명 자진사퇴, 관련부서 직원들은 감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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