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등랜드ⓒ세계여행신문
일등랜드(회장 안명숙, 골드케년투어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영진사이버대학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명숙 회장(골드캐년투어 대표)을 비롯해 18개 회원사 중 14개 사가 참석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일등랜드는 각 지역별 전문 랜드사들이 참여한 연합체로,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회원사 간 협력 강화를 통한 공동 경쟁력 제고 방안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일등랜드는 이번 시무식을 기점으로 병오년 새해 공식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변화하는 여행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네트워크 강화와 상품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