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오카다 마닐라
필리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급 복합리조트 오카다 마닐라가 디즈니 필리핀과 협업해 디즈니·픽사 인기 캐릭터에서 영감받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디즈니의 스토리텔링과 오카다 마닐라의 포브스 5성급 호스피탈리티를 결합해 가족 여행객과 디즈니 팬을 비롯한 방문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카다 마닐라는 테마 다이닝과 리테일 팝업을 비롯해 리조트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디즈니 테마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은 2026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공식 론칭과 함께 추가로 발표된다.
이번 협업은 다이닝 시설과 객실, 레저, 쇼핑, 가족 친화형 콘텐츠 등 오카다 마닐라의 주요 시설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적용될 예정이다.
사토 노부키 오카다 마닐라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는 "디즈니와의 이번 협업은 오카다 마닐라의 여정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디즈니의 스토리텔링과 오카다 마닐라의 차별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결합해 필리핀과 전 세계 여행객에게 오카다 마닐라를 선택할 새로운 이유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업이 마닐라를 대표 관광 목적지로 알리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오카다 마닐라는 공식 론칭을 통해 다이닝, 호스피탈리티, 레저, 쇼핑 및 가족 체험 등 리조트 주요 시설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국내외 방문객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