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산하 튀르키예 관광진흥개발청이 터키항공과 협력해 마련한 ‘튀르키예 관광지 B2B 워크숍’이 지난달2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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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인사말을 전하는 파티흐 일디즈 주한 튀르키예 대사, 한국-튀르키예 관광업계 관계자가 상담을 진행하는 B2B 미팅 현장©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이번 워크숍은 한국과 튀르키예의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국 관광업계의 협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여행과 개별 자유여행 상품을 취급하는 한국의 여행사와 투어 오퍼레이터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튀르키예 DMC, 여행사, 호텔 등 관계사 12개 업체와 다수의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가 참가했다.
이날 참석한 일케르 바샤란 터키항공 한국 지사장은 “한국과 튀르키예는 수십 년에 걸쳐 깊고 특별한 우정과 형제애를 이어오고 있다”며 “그동안 양국은 문화적·경제적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해 왔으며, 관광은 양국을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가교로 자리매김해 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