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Destination > Local

‘캐나다 유람선 탑승’ 걱정 마세요

파란여행, 주요 유람선 안전점검 상태 확인

  • 게시됨 : 2019-06-13 오후 4:45:29 | 업데이트됨 : 47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헝가리에 이어 바르셀로나에서 발생한 크루즈 사고와 관련 크루즈 여행에 대한 여행객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전문 여행사 파란여행의 발 빠른 대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파란여행은 한국 여행객들이 캐나다 동부 여행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유람선들의 안전상태를 비롯해 안전점검 및 사전 안내여부, 안전장비 및 안전요원 유무 등 유람선 탑승과 관련한 필요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유관 업체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용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유람선과 제트보트, 킹스턴의 천섬 유람선, 무스코카 증기 유람선을 포함하고 있다.

 

 

손영준 파란여행 본부장은 “최근에 접한 사고소식에 현지의 많은 여행업 관계자가 걱정을 했다”면서 “캐나다도 일부 지역의 호수나 강의 수위가 높아져 유람선 탑승을 우려하는 여행사 관계자 및 여행객들이 증가해 해당 정보에 대한 조사 및 업데이트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호수와 강, 바다에 면해있는 캐나다 동부는 크루즈 및 유람선 투어가 빈번한 여행 목적지로 여행 중 적어도 한 두 번은 유람선 탑승이 포함돼 있는 만큼 해당 정보는 여행사 담당자뿐만 아니라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될 전망이다.

 

<김미현 기자> julie@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CC 3사, 환경의 날 기내 이벤트 진행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동계 뉴질랜드 노선 확대
LCC, 국제선 공급 54% 점유…탑승률 86%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