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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신문은 한결같이 한발 앞선 분석력과 깊이 있는 통계로 독자여러분께 다가갑니다.

  • 세계여행신문의 자랑
    국내기업 최초 주4일 근무제 시행중 (2014년 1월1일부터)
    주4일제 시행으로 전 직원 금·토·일 휴무 (월 평균 16일 근무)
    주4일제와 별도로 1년 중 3월말·12월말 총2회 10일 포상휴무
    여행전문지 중 최고 연봉제 시행중 (주4일제와 무관)
    여행전문지 중 최초 주5일 근무제 시행 (2001년)
    여행전문지 중 최초 (사)한국전문신문협회 가입
    여행전문지 중 가장 '분석과 통계'에 강한 신문 (콘텐츠 최다 보유)
    여행전문지 중 가장 매체선호도/열독율/발행부수/발행면 1위신문
    여행전문지 중 최다 광고주 보유 (가장 질 높은 광고주 활동)
    전국 2000여개 전문지 중 최다 면수 발행 (평균 52-56면)
    전국 모든 여행사 신문발송 및 지방여행사 배포 및 애독율 1위
  • 한발 앞선 분석력 깊이있는 여행통계
    세계여행신문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한결같이 한발 앞선 분석력과 깊이 있는 통계라고 말을 합니다.
    또 매호마다 깊이 고민하는 흔적이 엿보이며, 국내뉴스에서 벗어나 해외의 다양한 뉴스들을 접할 수 있어 매주 월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세계여행신문은 분석과 통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선진 각국의 여행시장에 눈을 돌려 우리 여행시장의 현주소를 알리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 열독율/구독율 1위 여행업계 대표신문
    아울러 열독/구독율 1위를 지키며 여행업계 대표신문으로 자리잡은 세계여행신문은 여행업계 종사자들이 직접 받아볼 수 있는 직배체제와 업계지 중 수도권을 비롯한 각 지방에 가장 많은 우편발송을 통해 넓게 읽혀지는 신문입니다.
    단순한 사실 전달 보다는 심층적인 분석으로 보다 현실성 있는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주1회 발행을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업계 여러분이 인정해주신 기획/분석기사와 다양한 통계자료로 깊게 읽혀지는 신문입니다.
  • 세계여행신문 개요
    회사명 : (주)세계여행신문사
    발행인 : 최강락
    등록일 : 1999년 2월 9일
    등록번호 : 문화 다 05497호(주간)
    창간일 : 1999년 4월 1일
    발행일 : 매주 월요일 1회
    발행형태 : 일간지와 동일한 크기의 신문
    발행면수 : 52~64면
    주소 : 서울시 중구 다동 97 산다빌딩 501호
    대표전화 : 02)747-4800
    대표팩스 : 02)747-4801
    대표메일 : ad@gtn.co.kr
    홈페이지 : ww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