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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 'SITF 2024' 성료

주요 관광장관 참석해 각국 관광산업 현황 연설

  • 게시됨 : 2024-05-13 오후 4:03:28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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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사진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4; Seoul Internation Travel Fair 2024)’이 지난 9일 개막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관광전에는 세계 40여개국 400여군데 업체에서 총 500부수 규모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으며 국내에서는 노랑풍선 등이 적극 참여했다.

 

특히, 이날 개막 오프닝 행사는 '미식여행을 맛보다'라는 컨셉으로 김밥을 소재로 한 'K-food 김밥 세레머니'로 진행해 차별화 했다.


관광전과 동시에 개최된 제3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에서는 크리스티나 가르시아 프라스코 필리핀 관광부장관를 비롯 주요국 장/차관들이 참석해 현재 각국의 관광산업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후 국제관광인포럼(회장 유진룡)과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위원장 신중목)가 공동주관한 행사가 이어졌다.
행사에는 7개국 관광장관 및 국내외 VIP들이 초대돼 조선시대 궁궐 '비원' 관광 및 삼청각 VIP초청 만찬이 진행됐다.
사진은 지난9일 삼청각 일화당에서 만찬 개최전 각국 관광장관과 국내외 VIP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찍는 장면이다.

 

<사진출처=세계여행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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