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이달 25일 관광인 산악회 정기산행

설악산 3시간 코스

  • 게시됨 : 2024-05-16 오후 4:48:33 | 업데이트됨 : 1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관광인산악회는 오는 25일 설악산 정기산행을 개최한다. 산행코스는 화엄사~수바위~시루떡바위~신선대(성인봉)~화암사숲길~화암사 코스다.

 

산행시간은 약 3시간 정도의 초중급 코스다. 참가비는 3만원. 이번 산행코스는 금강산 일만이천봉의 첫 봉우리인 신선대를 거쳐 고성과 속초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여행인은 25일 오전 6시30분 시청역, 6시50분 잠실역 롯데마트앞에 나와 관광버스에 탑승하면 된다. 참여신청은 관광인산악회 밴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관광인산악회는 2014년 3월 첫 시산제를 시작으로, 故김창균 동원여행사 회장이 초대회장을 맡았고 현재 2대 회장에는 이웅철 주은항공 대표가 맡고 있다. 관광인산악회 밴드에는 약 600여명의 관광인이 가입돼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모두투어 조용근 항공본부장, 문관부 장관 표창
합병 앞둔 대한항공그룹의 8월 국제선 공급석 분석
지역관광활성화, 이 방법 어때요?
2026년 10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에어타히티누이, 내년부터 연중 운항한다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이번호 주요기사
세부퍼시픽항공, 마닐라·세부 노선 10.10 특가 프로모션 진행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