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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방일 한국인 사상최대 방문, 900만명 돌파ⓒ세계여행신문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2025년 방일 한국인 여행자 수가 945만 9600명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900만 명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881만 7765명) 대비 7.3% 증가한 수치다. 특히 12월 한 달간 97만 4200명이 방문해 기존 월간 최고치였던 1월 기록을 경신하며 역대 최다 방문 달로 기록됐다. 일본을 찾은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 또한 1964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은 4268만 3600명을 달성했다. 한국인 여행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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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르 첫 월례회 개최--회원중심 열린 플랫폼 기대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 이하 안토르)가 지난 1월 22일 보코 서울 명동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임기를 시작한 제16대 신임 임원단이 주관하는 첫 공식 행사다. 안토르는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조진하 호주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재무회계 이사에는 유치영 마카오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가, 사무총장에는 엄윤주 홍콩관광청 트레이드 마케팅 차장이 선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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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업계 최초 美 LAFC와 파트너십 체결마이리얼트립이 여행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의 소속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마이리얼트립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LAFC의 ‘공식 한국 파트너’로서 구단과 협력한 독점 티켓 및 직관 연계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력은 손흥민 선수의 LAFC 이적 이후 높아진 국내 팬들의 관심을 반영해 차별화된 스포츠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마이리얼트립 첫 상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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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 신임 서울 소장에 와치라차이 임명태국관광청 서울 사무소 신임 소장으로 와치라차이 시리쌈판(Wachirachai Sirisumpan)이 임명됐다. 와치라차이 신임 소장은 태국 관광청에서 25년 이상 근무하며 국제 관계, 정책 기획, 인적 자원 개발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서울 부임 전에는 태국 관광청 본부 인사개발부 소장을 지냈으며, 두바이 사무소 부소장과 뉴델리 사무소 소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오는 2월 1일부로 3년간의 임기를 마친 파타나퐁 소장의 뒤를 이어 업무를 시작한다. 와치라차이 소장은 방콕, 푸켓 등 대표 관광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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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블록체인 정산 시스템 구축 가속모두투어가 디지털 전환(DX)의 일환으로 블록체인 전문 기업 비토즈(BEATOZ)의 네트워크 밸리데이터(Validator)로 참여하며 여행 금융 인프라 고도화에 나선다. 이번 참여를 통해 모두투어는 정산 구조의 투명성을 높이고 고객 체감 편의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19일 발표된 이번 조치는 작년 9월 양사가 체결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도입 업무협약(MOU)의 후속 단계다. 모두투어는 단순한 솔루션 도입을 넘어 비토즈 블록체인 생태계의 핵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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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26 세계 최고 여행지 발표ⓒ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가 글로벌 에디터와 사진가, 탐험가들이 직접 선정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여행지 리스트인 <베스트 오브 더 월드(Best of the World)>를 발표했다. 이번 리스트에는 총 25곳의 다채로운 목적지가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한국이 포함되어 글로벌 여행 무대에서 한국의 자연과 여행 경험이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 한국은 동해에서 서해까지 이어지는 장거리 트레일을 중심으로 자연 속에서 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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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코카서스 3국 전세기 출시롯데관광개발은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등 코카서스 3국을 정기편 없이 직항으로 여행할 수 있는 전세기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인천에서 조지아 트빌리시까지 약 9시간 30분이 소요되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한다. 기존에 정기 항공편이 없어 접근성이 낮았던 코카서스 지역을 경유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귀국편은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출발해 효율적인 동선을 제공한다.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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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PAG 단배식 및 정기총회 성료PAG는 지난20일 프레스센터에서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단배식 및 집행부 이취임식을 가졌다ⓒ세계여행신문 2026년 PAG(Passenger Agent Golf association)를 이끌어갈 새 집행부가 선임됐다. 항공·여행업계 리더들의 골프모임인 PAG는 지난20일 프레스센터 19층에서 45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PAG 단배식 및 정기총회"를 갖고 집행부 이/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PAG를 이끌어 온 권오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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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BSP 연간 실적 분석]전년比 실적 41% 증가---24년 6월부터 3위 안착3고 여파 발목, 각 사별 발권실적 대부분 소폭하락 지난해 항공권 판매시장은 비상계엄 후유증과 3고현상이 지속되면서 2024년보다 다소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했다. 상위권 여행사들 중에는 하나투어와 마이리얼트립, 참좋은여행, 레드캡투어, 한진관광 등이 소폭 상승세를 보였을 뿐 대부분의 BSP 여행사들은 지난 2024년 대비 소폭 하락하거나 제자리걸음을 걷는 모습을 보였다.<8면=월·분기별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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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새해 맞이 11개 노선 특가싱가포르항공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싱가포르, 발리, 몰디브 등 11개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도심 여행과 휴양 여행을 모두 아우르는 노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새해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이번 프로모션의 발권 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로, 2026년 4월 1일부터 8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대상이다.우선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은 싱가포르와 발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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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사이버 침해 정황에 비상체계 가동교원그룹이 사내 시스템에서 사이버 침해 정황을 발견하고 곧바로 비상 대책 마련에 나섰다. 그룹은 고객 정보를 지키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문제 해결과 보안 강화에 모든 힘을 쏟고 있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감지하고, 즉시 내부 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교원투어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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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관광청 서울 사무소장에 설가영 전 부산 소장신임 서울사무소장 薛佳翎ⓒ대만관광청 대만관광청 서울 사무소 신임 소장으로 설가영(Charlene Hsueh) 전 부산 사무소장이 부임했다. 설가영 신임 소장은 영국 본머스 대학교에서 국제 호텔 관광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시저 파크 타이베이, 에버그린 리조트 호텔 자오시, 프로미스랜드 리조트 앤 라군 등에서 근무했다. 이후 타이베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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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모객, 순조로운 출발1~2월 성수기를 맞이한 패키지여행 시장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며 순조로운 모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설은 연차 활용 시 최장 9일에 달하는 황금연휴가 가능해지면서,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해외로 떠나려는 수요가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며 늘어나는 추세다. 하나투어는 이번 설 연휴 기간인 2월 13일부터 19일 사이 출발하는 예약 비중에서 동남아 38%와 일본 35%가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시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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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당 2억 원 초고가 골프 패키지 선봬롯데관광개발이 팀당 약 2억 원에 달하는 초고가 골프여행 패키지를 다시 선보였다. 롯데관광개발은 세계적 권위의 PGA 메이저 골프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The Masters Tournament, 한국시간 기준 4월 9~13일)’를 직관할 수 있는 골프 투어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참관패키지의 1인당 가격은 각종 세금포함 4890만원. 4월 9일 출발하는 7박 9일 일정으로, 인천에서 애틀랜타 직항의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매년 4월 열리는 마스터스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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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25년 여행 건수 300만 돌파마이리얼트립이 2025년 한 해 동안 항공, 숙박, 투어 등 전 서비스 부문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총 여행 건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이 공개한 ‘2025 여행 트렌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항공권 예약은 약 100만 건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목적지로는 제주,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부산 등이 상위권에 올랐으며, 접근성과 재방문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항공 이동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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