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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익스프레스, 창립 13주년 초특가 프로모션… 편도 11만 3천 원부터©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익스프레스항공이 창립 13주년을 맞이해 한국 노선을 대상으로 대규모 고객 감사 초특가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13주년 기념 초특가 프로모션은 서울(인천), 부산, 제주, 대구 등 한국 출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편도 총액 기준 기내 수하물만 포함된 기본 운임은 11만 3천 원부터, 소형 개인 소지품 1개와 20kg 위탁수하물이 포함된 운임은 13만 5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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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항공, 한국취항 1년 주6회스칸디나비아항공(SAS) 인천~코펜하겐 취항 1주년 기자 간담회 단체사진©세계여행신문 스칸디나비아항공(SAS)이 인천~코펜하겐 노선의 다음 단계로 매일 운항을 제시했다. SAS는 지난 22일 서울에서 취항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시장 운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한국과 스칸디나비아를 잇는 첫 직항인 이 노선은 지난해 9월 주 4회로 출발해 올해 하계 시즌부터 주 6회로 운항 횟수를 늘렸다. 케네스 안데르센 SAS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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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항공, 내년도 아시아노선 대폭 확대남태평양의 대표적인 휴양 국가 피지의 국적 항공사 피지항공이 내년부터 아시아 주요 노선을 대폭 증편하며 한국 여행객들의 경유 편의성을 높인다. 피지항공은 내년부터 도쿄·홍콩·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거점 노선의 운항 횟수를 확대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도쿄 나리타 노선은 내년 4월과 8월부터 성수기 시즌별로 주 2회에서 주 3회로 늘어난다. 홍콩 노선은 2월부터 주 3회에서 주 5회로, 싱가포르 노선은 3월부터 주 2회에서 주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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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9년 한국방문의 해 민관학 원팀 가동‘2027~2029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민·관·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 모색에 나섰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지난 21일 관광 분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워킹그룹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5일 킥오프 회의에 이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한 이번 회의에는 관광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민간의 자원과 역량을 활용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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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원스톱서비스’ 제이지 트레블그룹미국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종합 여행 기업 제이지 트레블 그룹이 직영 숙박과 자체 보유 차량, 투어, 항공권, 공연 및 관광지 티켓 예약 등을 아우르는 현지 여행 서비스를 개인 및 기업/단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2008년 뉴욕 숙박 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제이지 트레블 그룹은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숙소와 자체 차량,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전문 인력을 갖추고 사업 영역을 꾸준히 넓혀 왔다. 개인 여행객부터 기업과 단체 고객까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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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쿤밍’ 직항 전세기 운항지방 공항을 기점으로 한 신규 하늘길이 열리며 여행·레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윈난성 쿤밍을 잇는 직항 전세기 노선이 지난달 15일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번 노선 개설은 대구공항 활성화는 물론 영남권 여행객의 해외여행 선택지를 넓힐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럭키에어, 옥룡설산ⓒ명품세계여행 그동안 영남권 골퍼와 여행객이 중국 서남부 지역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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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탕’“제가 페루에서 첫 가이드 생활을 1999년부터 했으니 27년 전입니다. 한창 시즌일 때 1년에 40회 이상 고객분들을 마추픽추로 안내했습니다. 대충 계산해도 800~1000번은 넘게 맞추픽추를 다녀온 셈입니다. 기네스북에 올라도 되는 횟수죠” 최근 페루의 서울여행사 지수일 대표 겸 여행작가가 ‘마추픽추의 시간을 걷는 사람’이라는 신간을 내놨다. 지난달 16일 서울관광재단에서 지작가의 오랜 단골손님들과 여행사 관계자들이 함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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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알항공, 내년 ‘인천~텔아비브’ 취항이스라엘 관광청이 한국 시장 유치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스라엘 관광청은 지난달 16일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19일 성지순례 세미나를 열고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현지 관광 자원과 안전 지원 체계,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과거 중국 상하이 등지에서 이스라엘 관광 마케팅과 외교 업무를 이끌며 아시아 시장 전문성을 다져온 로이 크리즈먼 국장이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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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서울남대문경찰서 "외국인 관광객 안전·편의 증진" MOU 체결왼쪽부터 서울관광재단 김병민 대표이사, 서울남대문경찰서 함경철 서장©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20일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외국인 관광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역을 비롯해 외국인 관광객 밀집 지역인 명동, 남대문시장 등 관광 안전 수요가 높은 현장을 관할하는 남대문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관광과 치안 인프라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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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경험 전면 개편©델타항공 델타항공이 비즈니스 클래스 "델타 원"의 기내 서비스를 전면 개편한다. 약 30년 만의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개편은 10억 달러 이상의 기단 투자를 바탕으로 다이닝, 기내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어메니티 등 기내 경험 전반을 재설계한다. 델타항공은 전체 기단의 95% 이상인 약 1300대 항공기에 초고속 와이파이 "델타 싱크"를 도입하고, 14개월간의 테스트와 36차례 시험 비행을 거쳐 서비스 품질 검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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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항공, 기내서 막걸리 즐긴다…’아시아 라이스 와인" 프로그램 운영©타이항공 타이항공이 비즈니스 및 퍼스트 클래스 승객을 대상으로 아시아 각국의 전통주를 소개하는 "아시아 라이스 와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서비스 차별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콕과 한국, 유럽, 호주, 일본을 잇는 주요 노선의 양방향 항공편에서 운영된다. 쌀을 기반으로 빚어낸 아시아의 깊은 양조 문화와 고유한 풍미를 기내에서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제공되는 주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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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아마데우스와 파트너십 연장… 여행 신사업 협력 확대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이 지난 6일 싱가포르 아마데우스 사무소에서 글로벌 여행 기술 기업 아마데우스와 장기 글로벌 여행 유통망 파트너십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류경표 한진칼 대표이사 부회장, 박종명 토파스 대표이사, 하비에르 라포르게 아마데우스 여행 부문 부사장 겸 아시아태평양 총괄 등 3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토파스 한진그룹과 아마데우스의 협력은 1998년 대한항공과 아마데우스가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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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올해 겨울 국적항공사들은 중국과 일본 소도시 위주의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흐름에 편승해 패키지 여행사들은 리스크가 큰 단독전세기를 지양하고 하드 및 소프트블록 위주의 수익창출 전략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본지가 각 여행사로부터 취합한 동계시즌 신규취항, 증/감편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본격 개막하는 동계 항공시즌을 앞두고 국적사들은 위험부담이 큰 장거리나 과열된 동남아노선 대신 중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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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교원투어 교원투어가 B2B 전용 여행 브랜드 ‘교원투어 RISE’를 론칭하고 기업 여행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기업 인센티브 투어를 비롯해 해외연수, 산업 탐방 등 기업 수요에 맞춘 상품과 전문 운영 서비스를 앞세워 B2B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교원투어는 전신인 교원여행이 출범한 1996년부터 구몬학습, 빨간펜, 교원 웰스 등 그룹 주요 영업조직의 인센티브 투어를 기획·운영하며 3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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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모두투어 모두투어가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해외여행 예약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개인 취향을 반영한 테마여행 상품 확대에 나선다.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모두투어 예약 현황에 따르면 11월 출발 해외여행 예약은 전월 동기 대비 78.4% 증가했으며 12월 출발 예약은 138.2% 늘었다. 연말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수요가 본격적인 예약으로 연결되는 양상이다. 출발 시기에 따라 선호 지역에도 차이가 나타났다. 11월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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