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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대한항공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독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에 뜻을 모았다. 대한항공은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인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Better Tomorrow Studio)"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동 봉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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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대한항공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는 가운데, 대한항공이 공항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빠르고 쾌적하게 출국할 수 있는 3가지 여행 팁을 소개했다. ◇ "공항 미리보기"로 출국장 현황·탑승 소요시간 사전 조회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 대한항공 모바일 앱 하단의 "출도착/스케줄" 탭에서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실시간 공항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단기&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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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사실상 여행 성/비수기 경계가 사라진 지 오래임에도, 여전히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항공사들의 항공요금 정책에 전반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 여름성수기 평수기만도 못한 심각한 모객난항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에서는 항공사들의 터무니없이 높은 성수기 요금이 소비자 부담을 가중시키고 모객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이중고를 유발하고 있다며 국적 및 외항사의 요금정책에 강도 높은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실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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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올해 상반기 국내 주요 여행사와 항공사 실적이 고유가·고환율 "이중 악재"의 직격탄을 맞고 크게 후퇴했다. 시장에서 예상했던 대로 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치솟으며 비용 부담이 급증한 여파이다. 2분기 들어 대한항공을 제외한 상장 항공사 전체가 영업적자를 냈고, 전통 패키지 여행사 역시 모객 부진과 비용 증가가 겹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한 데다 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면서 달러로 결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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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모두투어가 오늘(27일)부터 경영정상화 시점까지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한다. 최근 모두투어는 유가, 환율급등, 중동전쟁 등 외부 리스크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영업이익 적자 지속으로 인한 개선 모멘텀 부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목적으로 비상경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신설하고 현 상품2본부장인 염경수 상무를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앞으로 염 비대위원장은 현 운영지원본부, 경영기획본부, 운영기획본부의 통합본부장 역할을 겸직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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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지난달 초 발생한 호주 현지 랜드사 부도 여파가 급기야 한인 쇼핑센터들간 물리적 충돌로 이어지는 등 사태가 점점 악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동영상 캡쳐-독자 제공 지난달 29일 호주 시드니 소재 모 쇼핑센터 앞<사진>에는 국내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참좋은여행을 통해 단체 여행을 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호소문 전단지를 배포하는 측과 이를 제지하는 측간의 몸싸움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본지가 입수한 호소문 내용에 따르면,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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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탈리아 골프&MICE 설명회 성료©세계여행신문 튀르키예 안탈리아 골프 및 MICE 활성화를 위한 임원진 네트워킹 오찬 행사가 지난달 28일 여행업계 주요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솔라고 명동호텔에서 진행됐다.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과 안탈리아 레그넘호텔이 공동주최 한 이날 행사는 안탈리아의 세계적인 골프관광과 럭셔리 리조트를 국내 여행사들에게 소개해 양국 골프관광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 보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주한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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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상품 홍보 여행사당 최대 300만 원 지원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이하 중국주)는 오는 9월 7일까지 국내여행사의 중국 관광상품 홍보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중국 관광상품 홍보 공동마케팅 협력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참여 여행사를 모집한다. 최근 중국 무비자 입국과 한·중 항공노선 확대 등 한국인의 중국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체관광을 비롯한 개별여행, 소규모 여행 등 지역과 테마별로 차별화된 중국 관광상품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중국주는 국내여행사의 마케팅 부담을 완화하고 중국 관광상품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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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토파스, "인천-고베" 신규 취항 프로모션 시상식제주항공과 토파스가 인천-고베(UKB) 노선 데일리 운항 신규 취항을 기념해 진행한 공동 프로모션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발권 우수 여행사’ 부문은 하나투어/여기어때투어/참좋은여행이, ‘최다 OTA 발권’ 부문은 현대드림투어/마이리얼트립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제주항공 이해성 전무와 토파스 박종명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힘을 보태주신 여행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반 성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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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의해위원회 11년 만에 조직개편 단행한국방문의해위원회(이하 방문위)는 글로벌 관광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7~2029 한국방문의 해’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추진체계 재정비 및 민관협력 플랫폼 기능 고도화를 담고 있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 2015년 2월 현재의 4팀 체제로 개편된 이후 11년 만에 이루어지는 전면적인 정비다. 위원회는 그동안 직제와 실제 업무 간에 발생했던 괴리를 해소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관광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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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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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글로벌 앰배서더" 8명©미국관광청 미국관광청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2026 한국 세일즈 미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프레드 딕슨(Fred Dixon)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 취임 후 첫 방한 길에 오른 미국 대표단 44명과 국내 여행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국 간 관광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딕슨 청장은 "한국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해외 시장 중 하나"라며 "아메리카250(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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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투자사 협업으로 인바운드 사업 본격 육성©하나투어 하나투어가 전략적 투자사와의 협업을 강화하며 인바운드(외국인 방한 관광)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의 여행 트렌드가 단순 방문에서 스포츠·의료·럭셔리·한류 등 경험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데 대응한 행보다. 하나투어는 지난해부터 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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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개최©모두투어 모두투어가 코스닥 상장 21주년을 맞아 주요 경영진 및 자회사 대표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리더십과 향후 경영 방향을 논의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21일 우준열 사장과 우준상 크루즈인터내셔널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 및 자회사 대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장 2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5년 상장 이후 2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상장사로서의 책임 의식과 급변하는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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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부산 출발 계림 직항 기획전 출시계림 세외도원©노랑풍선 노랑풍선이 제주항공의 부산~계림 직항 노선을 활용한 "자연이 선물한 쉼, 계림" 기획전을 출시하고 영남권 여행객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9월 23일부터 주 4회(수·목·토·일) 운항하는 김해공항 직항 노선을 활용해 부산·대구·울산·경상권 고객의 접근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주항공 이용객에게는 20kg 무료 위탁수하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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