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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세계여행신문 홍콩관광청은 23일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개최하고 홍콩의 최신 관광 콘텐츠와 신규 글로벌 캠페인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한국과 홍콩 간 관광 교류 증진을 위해 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2005년부터 이어져 온 홍콩관광청의 대표적인 B2B 관광교역전이다. 올해 서울 행사에는 홍콩 현지 호텔, 관광명소, 여행사 등 38개 업체로 구성된 홍콩 대표단과 국내 주요 여행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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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한국관광공사 지난 22일 국회에서 출국납부금 현실화, 왜 지금인가를 주제로 간담회가 열렸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계원 의원실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관광학회가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광기금 확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출국납부금은 여행업계와 일반 국민을 지원하는 관광진흥개발기금 재원의 핵심 기반으로 전체 기금 수익의 약 30%를 차지한다. 정부는 지난 2024년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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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취항 15주년…누적 탑승객 183만 명 돌파ⓒ에어부산 에어부산이 부산~도쿄 나리타 노선 취항 15주년을 맞이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난 2011년 6월 국내 저비용항공사 LCC 최초로 부산~나리타 노선에 취항했다. 이후 지난달까지 누적 운항 1만 1천 여 편, 누적 탑승객 183만여 명을 기록하며 부산과 일본 수도권을 잇는 핵심 노선으로 성장했다. 에어부산은 해당 노선 취항 이래 안정적인 운항 환경과 경쟁력 있는 운임을 바탕으로 국적 LCC 중 가장 높은 누적 여객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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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해외관광객 유치 지원 추경예산 5억 원 확보한국여행업협회(KATA)가 해외관광객 유치 여행사의 활동 지원과 협회 국제교류 사업을 위한 정부 추경 예산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 확보는 KATA 이진석 회장이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고유가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인바운드 여행업계의 애로사항을 명확히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 결과다. 정부가 이번 추경을 통해 지방공항과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함에 따라, KATA의 지원 사업도 이에 발맞춰 추진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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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연태국제학교에 한국어 도서 300권 기증참좋은여행이 중국 산동성 연태국제학교를 방문해 한국어 도서 300여 권을 기증했다. 이달 18일 진행된 이번 도서 기증은 현지 청소년들의 독서 환경을 개선하고 양국 문화교류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 도서는 초등학생용 동화책부터 중·고등학생을 위한 인문·사회·과학 분야 교양서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부가 운영하는 재외한국인학교인 연태국제학교에는 총 22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낙종 연태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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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관광청, 웰니스 페스티벌 "이나 웰 페스트" 개최괌정부관광청이 지난 6월 20일 괌 두짓 비치 리조트에서 열린 웰니스 페스티벌 ‘이나 웰 페스트(Ina Well Fest)’를 통해 괌의 차별화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나 웰 페스트’는 세계 요가의 날과 하지를 기념해 개최된 원데이 웰니스 페스티벌로, 약 100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모닝 요가 세션을 시작으로 웰니스 강연, 체험형 벤더 부스, 인터랙티브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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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마닐라, 부산·서울서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오카다 마닐라 호텔ⓒ에스마케팅 필리핀의 복합 리조트 오카다 마닐라(Okada Manila)가 오는 7월 부산과 서울에서 국내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 오카다 마닐라 에이전트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카다 마닐라 한국사무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7월 9일 롯데호텔 부산, 7월 10일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오카다 마닐라 현지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접 방한해 국내 여행업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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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유니온페이, 韓 맞춤형 "결제 서비스" 확대ⓒ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중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편리한 결제 서비스가 여행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2025년 기준 한국인 중국 방문객이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한국은 중국 인바운드 관광 시장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는 국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와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UnionPay International)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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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팀, "그린 커넥션 데이" 개최…지속가능 항공 여행 가치 공유ⓒ세계여행신문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SkyTeam)이 지난 17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그린 커넥션 데이(Green Connection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카이팀 회원사들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보다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항공 여행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고, 항공사와 여행업계 파트너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화항공 제임스 청 지사장, 델타항공 아타르칸 아시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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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시대, 관망하던 여행수요 움직이려나?중동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국제유가가 큰폭으로 하락, 7월부터 적용되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지난 5월 33단계로 정점을 찍은이후 19단계(14단계 하락)로 떨어졌다. 이에따라, 여행업계는 그동안 고유가로 인한 항공요금 인상 등으로 해외여행을 관망하던 해외 대기수요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대한항공기준 지난 3월 인천~뉴욕 편도요금이 9만9000원이었으나, 중동전쟁 발발로 인해 지난 5월 56만4000원으로 470% 증가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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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민선 9기 서울관광에 바란다진홍석 / (사)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 경영학 박사 AGI 시대의 그늘, 인본주의 관광에서 답을 찾는다. 인공지능(AI)의 진화 속도가 가파르다. 단순히 인간의 업무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모든 영역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일반지능(AGI) 시대, 이른바 기술적 특이점(Singularity)이 눈앞에 다가왔다. 디지털 가속화와 초정밀 자동화는 인류에게 전례 없는 생산성을 약속하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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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국내 여행업계 최초 SBTi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레드캡투어가 국내 여행업계 최초로 과학기반감축목표이니셔티브(SBTi)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을 획득했다. SBTi의 "호텔·레스토랑·레저 및 관광 서비스" 부문에서 국내 기업이 승인을 받은 것은 레드캡투어가 처음이다. SBTi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등이 공동 설립한 기구로, 파리기후변화협정에 기반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과학적으로 검증한다. 이번 승인으로 레드캡투어는 글로벌 공급망 탄소 규제에 대응하는 감축 로드맵을 공식 확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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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대사관 "꿀벌런" 1천 명 참여 성료주한 슬로베니아 대사관이 지난 12일 대사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2026 꿀벌런(Honey Bee Run)" 수익금 일부를 저스피스재단에 전달했다. 꿀벌런은 세계 벌의 날(5월 20일)을 기념해 지난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러닝 캠페인이다. 올해 처음 개최됐음에도 목표 참가자 1천 명을 조기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달리기를 통해 꿀벌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동참했다. ⓒ주한 슬로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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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제주 런트립 성료ⓒ모두투어 모두투어가 러닝 플랫폼 러너블과 협업해 선보인 "러너제제와 함께하는 제주국제관광마라톤 런트립" 상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일 제주에서 열린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축제"에 맞춰 기획된 이번 상품에는 러닝 인플루언서 러너제제를 포함해 총 24명이 참여했다. 처음 마라톤에 도전하는 초보 러너부터 풀코스 100회 이상 완주 경험을 보유한 베테랑, 3시간 이내 완주를 목표로 하는 상위권 러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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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아시아 정시운항 3위…글로벌 노선 확장 가속베트남 국영 항공사인 베트남항공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시 운항률 평가에서 87.7%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항공 분석 전문기업 시리움(Cirium)이 발표한 이번 조사에서 베트남항공은 여러 글로벌 대형 항공사들을 제치며 아시아 최고 수준의 운항 신뢰성을 입증했다. 탄탄해진 운항 신뢰성을 바탕으로 동남아 네트워크도 대폭 강화된다. 오는 7월 2일부터 호치민-푸켓 직항 노선에 새롭게 취항(주 4회)하며, 이로써 베트남-태국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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