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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비상경영체제 마무리---대대적 조직 및 인사개편
경영 및 판매총괄본부 신설---본부장에 염경수/조재광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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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됨 : 2026-09-29 오전 10:52:33 | 업데이트됨 :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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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모두투어가 7월부터 운영해오던 비상경영제제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추석연휴 이후부터 대대적인 조직개편 및 인적쇄신을 통한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
우선, 모두투어는 오는 10월6일부로 경영총괄본부와 판매총괄본부를 신설, 염경수/조재광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켜 투톱체제의 책임경영을 통한 조직 안정화를 꿰해나갈 방침이다.
이에따라 경영총괄본부장 겸 CFO를 맡은 염경수전무는 경영관리본부(본부장 염경수 겸임)와 IT본부(본부장대행 신세희)를, 판매총괄본부를 맡은 조재광전무는 상품1본부(본부장 유영관), 상품2본부(본부장 장홍석), 항공본부(본부장 조용근), 영업본부(본부장 조재광 겸임), 영남사업본부(본부장 김종진)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이권태/전진택 이사대우는 이사로, 이삼우/장홍석/유영관/원종수/김동원1/김진영/고재영 매니저는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발령했다.
승진과 동시에 경영지표 개선 노력 미비, 위기관리 부실 대처에 대한 책임경영 목적의 인사명령도 동시에 발표됐다.
지난 7월 1차 인사이동에 이어, 이대혁 본부장(상무), 이우연 본부장(이사), 임채진 부서장(이사) 등 3명이 인적자원관리팀으로 대기발령됐다.
한편, 지난 7월 비상경영체제 전환이후 등기임원 20%, 본부장 15%, 미등기임원 10% 등 보수는 이달까지 삭감이 유지되나 10월이후는 현재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류동근 기자>dongkeu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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