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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벚꽃 여행, 이곳이라면 후회없어요

  • GTN 김미현 기자
  • 게시됨 : 2019-03-11 오전 9:17:58

글로벌 온라인 여행 예약 플랫폼 아고다가 벚꽃 개화 시즌을 앞두고 전 세계 유명 벚꽃 여행지와 함께 여행 꽃놀이를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숙소를 발표했다. 국내 최대 벚꽃 축제인 창원 진해 군항제를 비롯해 일본 교토, 미국 워싱턴 D.C. 등 세계 곳곳의 분홍빛 가득한 명소에서 완연한 봄기운을 느껴보자.

 

 

한국 창원시 진해

엠스테이 호텔 창원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진해 군항제는 매년 약 200만 명 이상이 찾는 국내 대표 벚꽃 축제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추모제에서 시작돼 현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 축제로 자리 잡았다. 벚꽃을 지붕 삼은 여좌천의 로망스 다리와 경화역 주변 철길을 따라 만개한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3월 말부터 4월까지가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다. 창원시 주요 명소와 인접한 엠스테이 호텔 창원은 알찬 여행을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숙소다.

 

 

베트남 디엔비엔푸

호앙 안 빌라

 

파쾅호수(Pa Khoang Lake) 중앙 디엔비엔푸 동쪽에 위치한 호아섬(Hoa Island)은 숨겨진 벚꽃 명소다. 이곳은 베트남 과학자 트란레(Tran Le) 박사가 일본인 친구로부터 선물 받은 벚나무를 심을 장소를 찾기 위해 베트남 각지를 돌아다니다 발견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야외 수영장과 테라스까지 갖춘 호앙 안 빌라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숙소다.

 

 

미국 워싱턴 D.C.

더 윙크 호텔 워싱턴 D.C.

 

3월 중순부터 3주간 진행되는 워싱턴 벚꽃 축제(The National Cherry Blossom Festival)는 미국과 일본 간의 문화적 교류를 위한 축제다. 1912년 오자키 유키오(Ozaki Yukio) 도쿄 시장이 선물한 3000그루의 벚나무는 두 국가 간의 우호를 상징한다. 인공 호수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에서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하며, 더 윙크 호텔 워싱턴 D.C.에서 머물러보자. 도심에 위치해 있어 활기찬 도시의 모든 것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래디슨 블루 에든버러

 

에든버러의 메도스공원(The Meadows)은 봄 소풍을 즐길 수 있는 명소다. 벚나무가 늘어선 길을 따라 놓인 벤치에서 분홍빛으로 물든 벚꽃 경치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에든버러 중심에 위치한 역사적인구시가지 거리 로열 마일(Royal Mile)에 있는 래디슨 블루 에든버러를 숙소로 추천한다. 2015년 리노베이션된 이 호텔은 관광 명소, 쇼핑 지역 등으로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프랑스 파리

파크 하얏트 벤돔 호텔

 

지구상에 파리만큼 로맨틱하고 그림 같은 도시는 그다지 많지 않다. 매년 봄 파리 인근 지역과 공원은 아름다운 벚꽃으로 물든다.

에펠탑의 그림자가 드리운 샹드마르스 공원(Parc du Champ de Mars)에서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는 것도 좋다. 파리 중심부 평화의 거리 뤼드라빼(Rue de la Paix)에 위치한 럭셔리 숙소인 파크 하얏트 벤돔 호텔에 머물러보자. 이 5성급 호텔은 샹젤리제 거리의 콩코드광장 및 개선문과 인접해 있다.

 

 

일본 교토

호텔 교토 시조카라스마

 

‘하나미’라 불리는 전통 벚꽃놀이가 시작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일본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벚꽃을 볼 수 있지만, 교토에는 운하를 따라 수백 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진 ‘철학자의 길’을 비롯해 멋진 벚꽃 산책로가 있다. 2018년 새로 오픈한 네스트 호텔 교토 시조카라스마는 교토의 필수 관광 명소와 가까운 편리한 위치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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