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홈쇼핑/소셜

[채널] ONDA, 서비스 누적 거래액 100억 달성

  • 게시됨 : 2018-02-01 오후 4:46:03 | 업데이트됨 : 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숙박업소 통합 예약 관리 플랫폼 온다(ONDA)는 서비스 누적거래액이 1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통합 판매 중개 서비스인 ‘온다GDS(Global Distribution System)’를 지난해 6월 서비스 런칭 후 달성된 것이다.

 

 

온다GDS는 온다의 통합 예약 관리 프로그램에서 파악되는 실시간 공실 정보를 한 번의 계약만으로 12개가 넘는 국내외 판매 제휴사에 통합판매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숙박 업주들은 별도의 복잡한 계약이나 예약 관리 없이 사용 중인 예약 관리 프로그램에서 간단한 동의 계약 절차만으로도 온다의 12개 이상의 국내 및 해외 판매사에 실시간 판매할 수 있다.

 

 

최근 온다는 국내 최초로 세계 최대의 공유 숙박 플랫폼인 에어비앤비와 온라인 예약 사이트인 아고다와 기술·판매 파트너십을 맺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온다는 숙박업소의 관리를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국내 최초로 런칭하고, 중소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수많은 해외의 예약대행사와 연동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채널매니저(CMS:Channel Management System)를 제공하는 등 숙박 산업과 여행 산업의 기술혁신을 이끌고 있다.

 

 

<손민지 기자>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국민 해외관광객, 7만명 늘어나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 임명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업계와 소통 강화
롯데관광개발, MSC크루즈와 첫 전세선 계약
이번호 주요기사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하나투어, 아마데우스와 협력강화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