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FIT/OTA

[채널] 스카이스캐너, 항공권 검색량 분석/ 골든위크 연휴, 일본인의 선택은 ‘서울’

검색 증가율 가장 높은 도시는 대구

  • 게시됨 : 2019-04-18 오후 8:00:59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스카이스캐너가 총 열흘간의 일본 골든위크(4월27일~5월6일) 기간에 일본인들의 항공권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서울이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나타났다. 이어 2위 방콕, 3위 타이베이, 4위 호놀룰루, 5위 홍콩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을 포함해 부산(10위), 대구(27위), 제주(42위) 등의 한국 도시들도 골고루 상위권에 들었다.

 

 

서울은 2018년 골든위크 기간(4월28일부터 5월6일)에도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조사됐다. 일본 내 한국 도시들이 여행지로 각광받는 이유는 비행시간이 짧고 4말5초 특유의 온화한 날씨, 봄 축제 등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해 여행을 하기 최적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전년대비 항공권 검색량 증감률에서는 대구가 591%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대구의 인기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대구시에서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테마 관광이나 기업 인센티브 관광 같은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대경권 거점 공항으로 인근 경주, 포항 등으로 이동을 하기 용이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부산도 전년대비 239% 늘어 증감률에서 9위를 기록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기고 - 민선 9기 서울관광에 바란다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고유가시대, 관망하던 여행수요 움직이려나?
에바항공 "비즈팸" 1주년…기업 출장 상생 파트너로 자리잡다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모두투어·NH농협은행, 여행·금융 MOU 체결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
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
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취항 15주년…누적 탑승객 183만 명 돌파
KATA, 해외관광객 유치 지원 추경예산 5억 원 확보
참좋은여행, 연태국제학교에 한국어 도서 300권 기증
괌관광청, 웰니스 페스티벌 "이나 웰 페스트" 개최
오카다 마닐라, 부산·서울서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모두투어, 성수기 맞물려 예약률 증가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유니온페이, 韓 맞춤형 "결제 서비스" 확대
스카이팀, "그린 커넥션 데이" 개최…지속가능 항공 여행 가치 공유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