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이달 26일 오키나와 ‘할레쿨라니’ 오픈

  • 게시됨 : 2019-07-08 오전 8:44:3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하와이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인 할레쿨라니가 지난 3일 일본 오키나와 현에 들어설 두 번째 리조트의 오픈을 앞두고 ‘할레쿨라니 오키나와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할레쿨라니 오키나와는 오는 26일 오픈할 예정이며, 오픈을 앞둔 지금 국내 여행객들에게 할레쿨라니 오키나와만의 특별함을 알리고자 막바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준 요시 할레쿨라니 오키나와 총지배인과 아키히로 이치카와 할레쿨라니 오키나와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이 참석했으며, 최종 업데이트 된 리조트의 정보를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할레쿨라니 오키나와는 약 1.7km에 달하는 해안선을 따라 들어서며, 에메랄드 빛 바다와 모래사장을 조망할 수 있는 360개의 오션뷰 객실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오키나와 해안 국립공원 내 리조트가 위치해 더욱 풍부한 자연경관과 함께 한층 더 완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특히 할레쿨라니 오키나와의 가장 큰 매력은 대자연속에서 즐기는 웰니스 관광과 호텔이 선사하는 다양한 서비스다.

 

 

할레쿨라니 오키나와는 현지의 청정한 자연을 주제로 한 웰니스 프로그램 ‘장수의 비결(Secrets of Longevity)’을 기획했으며, 호텔이 추천하는 일정에 따라 3일간 웰니스 관광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 시 천연 제품을 사용한 트리트먼트 스파와 아시아 탑 셰프들이 수장을 맡은 호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호텔 인근의 농가에서 식재료를 직접 수확해 음식을 만들어 먹는 농촌체험과 일본의 전통 무술인 가라데를 체험할 수 있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9일까지 결항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중동으로 패키지 떠난 고객 날벼락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업계출신 문체부 주무장관 ‘숫자놀음’만 급급
관광단체장 중 유일하게 발언한 이진석 회장
이번호 주요기사
제이파크 아일랜드 세부, ‘Spring LIVE 페스타’ 실시
중동으로 패키지 떠난 고객 날벼락
중동발 악재에 여행·항공주 ‘평균 15% 하락’
업계출신 문체부 주무장관 ‘숫자놀음’만 급급
스캇항공, 7월부터 서울-쉼켄트 주 4회 운항
관광단체장 중 유일하게 발언한 이진석 회장
2026년3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1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실적] 국제선 운항실적, 전년대비 큰폭 증가
참좋은여행, 중국 칭다오 무료 한글교실 운영
필리핀항공, 창립 85주년 특가 프로모션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