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동계시즌 클락노선 늘어난다

KE, 10월말부터 주7회… PR, 11월부터 증편

  • 게시됨 : 2019-08-09 오전 10:08:3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올해 동계시즌, 필리핀의 클락 노선이 동남아의 대표 노선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대한항공이 오는 10월 말 인천~클락 노선에 주7회 들어간다고 밝히며 클락 노선에 대한 확장을 예고한데 이어 필리핀항공이 오는 11월24일부터 인천~클락 노선 오전편에 증편 소식을 발표했다. 이번 클락 오전편 신규 취항을 통해 필리핀항공은 클락 오전편 주7일 및 클락 저녁편을 주4회(월, 목, 금, 일) 운항해 총 주11회를 운항하게 됐다.

 

 

클락은 골프 수요뿐만 아니라 최근 어학연수 및 가족 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어 올 동계시즌에는 더 많아진 항공편을 이용해 다양한 수요 계층이 클락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필리핀항공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니즈가 있어왔던 클락 오전 출발편의 취항으로 고객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클락을 찾는 다양한 니즈를 잡을 수 있도록 현지 관광 상품과 연계한 상품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필리핀항공은 수익성 개선을 이유로 오는 10월8일부터 인천~칼리보(보라카이)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이번호 주요기사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시애틀에서 ‘혁신 생태계’ 체험
아웃리거, 전 호텔 ‘친환경 숙박’ 공식인정
‘만다린 오리엔탈 이탈리아 라고 디 코모’ 개관
프린세스 크루즈, 여행하기 편해졌어요
‘고객맞춤형 상품 개발’에 전력
2년간 PATA이끌 오창희 신임회장
이달말까지 기부 러닝 ‘꿀벌런’ 열린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