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 관광인 주간’ 첫 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관광인의 장

  • 게시됨 : 2019-12-05 오후 7:28:15 | 업데이트됨 : 1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서울시·서울 관광재단·서울관협 공동주최…포럼·시상식 등 개최

 

 

‘2019 서울 관광인 주간’이 지난 4일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행사는 서울관광 발전을 위해 애쓴 관광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서울 관광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소통하는 장(場)으로 서울시,서울관광재단,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주최했다.

 

 

1부 ‘서울관광발전포럼’, 2부 ‘서울관광대상 시상식’ 3부 ‘서울관광인의 밤’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민·관·학·연의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했다. 

 

 

1부.서울관광발전 포럼

 

 

‘전환기 관광시장,서울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서울관광발전 포럼은 최은수 미래 전략 경영학 박사의 기조연설과 제주특별자치도의 스마트관광사례발표,전문가 토론으로 이어졌다. ‘서울관광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도전과 응전’을 주제로 한 토론에는 한범수 경기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정병웅 순천향대학교 교수,윤지환 경희대학교 교수,진홍석 (사)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변동현 서울관광재단 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2부.서울관광대상 시상식

 

 

관광대상 수상자 표창 수여 및 관광 명예 홍보대상 위촉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참여했다.관광인,관광콘텐츠,관광인프라,관광홍보,관광정책 등 5개 부문과 서울특별시협회와 서울관광재단의 특별상 등 총 26명의 수상자가 서울관광대상을, 30개의 여행업체가 서울시 우수 여행사 지정패를 수여 받았다. 

 

 

한편 서울시는 델타항공 등 21개 외항사 한국지사장을 서울관광 홍보 자문단으로 위촉하고 전 세계 각지에 서울관광의 매력을 널리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미현 기자> julie@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항공·패키지·숙소 특가 릴레이
참좋은여행, 임윤찬 협연 관람 포함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출시
하나투어 H-AI, KT "마이케이티"에도 탑재
NOL, 홍콩관광청과 "홍콩 2+1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
모두투어 전사프로모션 "트래블 페스타" 개최
노랑풍선, 옐로LIVE서 "마나도 3박5일" 상품 선보여
피치항공, 자사 귀책 지연·결항 시 숙박·교통비 보상제 도입
모두투어,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B 직관 컨셉투어" 출시
캐세이그룹, 상반기 순이익 62억 HKD… 전년比 67.6%↑
모두투어, NH농협은행과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
이번호 주요기사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함께 뛰는 가치”...이봉주 참가 서울동행마라톤 11월 개최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노랑풍선, 추석 패키지 분석 “단거리는 가족, 장거리는 연인”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비엣젯항공, 최고 승무원 유니폼 선정
JNTO 서울사무소장 타우라 야스노리 취임
2026년 8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