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10만명 → 5000명 출국객 95% 감소

  • 게시됨 : 2020-03-19 오후 7:48:0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한 인원은 3개월 전만 하더라도 하루 10만여명었지만, 최근에는 하루 4000∼5000명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본지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수요를 집계한 결과 주말의 경우 7000∼8000여명이 출국하고 주중에는 절반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인천공항 출발 편수는 총 129편으로 5327명이 출국, 77%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3개월 전인 2019년 12월18일 인천공항 출발편수는 총568편 운항에 10만1797명이 해외로 출국해 지난 18일 대비 무려 95%가 감소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세부퍼시픽항공, 마닐라·세부 노선 10.10 특가 프로모션 진행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모두투어, 오키나와 하이클래스 기획전
‘성수기 특수’ 10% 증가
화이트 오픈 서울’에서 부스 운영
이번호 주요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