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괌관광청, ‘의무적 격리 해제’ 잠정 연기

  • GTN 취재부 기자
  • 게시됨 : 2020-07-02 오전 11:58:4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괌정부관광청은 당초 7월 1일로 예정된 한국, 일본, 대만 관광객 대상 의무적 시설격리 및 검진 절차 해제를 잠정 연기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루 레온 게레로 주지사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지 않는 상황에서 괌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최우선이라고 여겨,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의무적 격리 조치 해제를 연기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괌 관광업계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보건 프로토콜을 시행하고 있으며,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괌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지훈 괌정부관광청 부장은 "괌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추후 한국인 여행객들의 의무적 격리 해제 지침이 시행될 시 추가공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무자격 프리랜서들이 사라졌다
‘풍전등화’ 여행업계, 솔루션은 무엇인가?
"자가격리 포함" 한국인 입국허용 44개국
롯데관광개발, 제주 시대 연다
8월 둘째주] 여행업계 NEWS
"서울관광 리더십 교육" 인기
코로나 이후 ‘스테이케이션’ 주목
태국여행 10만원 할인쿠폰 제공
벨기에 맥주 배달해드립니다
서울랜선여행 공모전 개최
이번호 주요기사
"코로나19 " 위기극복 여행 산업 세미나 성료
8월 셋째주] 관광공사 NEWS
‘필리핀 관광 산업의 디지털화’ 추진
비즈니스 행사는 ‘싱가포르’
위인에 감동하고, 서울 야경에 취한다
통인시장서 바우처 받으세요
1300년된 고대교회 발견
페달 밟으며, 느껴보는 홍콩
무자격 프리랜서들이 사라졌다
‘풍전등화’ 여행업계, 솔루션은 무엇인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