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스리랑칸항공, 인천-콜롬보 최초 전세기 운항

  • 게시됨 : 2020-07-09 오후 6:35:1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 요청으로

스리랑카 체류 한국 교민 운송

 

 

스리랑칸항공은 우리나라에 체류 중인 스리랑카인 들을 본국으로 수송하기 위해 7월2일 전세기를 띄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 요청으로 한국 내 체류 중인 스리랑카인을 본국으로 송환하고, 스리랑카에 발이 묶인 한국인을 우리나라로 수송하기 위함이었다.

 

이에 따라 스리랑칸항공의 인천~콜롬보 전세기는 지난 7월1일 현지 시간 08시20분 콜롬보를 출발해 20시10분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며 이어 7월2일 한국에 거주 중인 스리랑카 기업인, 한국인 기업인과 외국인 근로자 총 275명을 태우고 오전10시 10분 인천공항을 출발했다

 

스리랑칸항공 한국 총판매 대리점인 퍼시픽 에어 에이젠시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귀국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과 함께 협조해 전세기를 편성하게 됐다" 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면서 현지에 발이 묶인 교민과 한국에 거주 중인 스리랑카인 모두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추가 편성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이번호 주요기사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노랑풍선, 미술여행·골프크루즈로 프리미엄 SIT 공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코트파-한국관광학회, 관광산업 MOU 체결
프린세스 크루즈, 역대 최대 규모 아시아 시즌 공개
2026년 5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