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해외여행 목마름'...최애 인형이 대신

인터파크투어, 이벤트 발표되자 인기 폭발

  • 게시됨 : 2021-09-16 오후 4:03:0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1년 반 이상 해외여행이 단절되자 한 여행사가 애장품 인형을 대신 여행을 다녀오게 하는 이색투어 상품을 여행사 최초로 선보였다.

 

인터파크투어는 ‘나 대신 내 최애 인형이 대신 해외여행 간다, 토이스토리’이벤트를 통해 방콕과 대만, 홍콩, 마카오, 일본(오사카/북해도/고베/교토/나라) 등으로 애장품 인형을 보낼 수 있다.

 

토이스토리 투어가격은 마카오/북해도/타이베이는 3만5000원, 방콕 4만원, 홍콩 4만5000원, 오사카/고베/교토/나라는 11만원에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행객은 이벤트 신청 후 안내된 절차에 따라 본인의 인형을 인터파크 본사로 보내면 수령된 인형을 현지로 발송해 투어를 진행한다. 최대 20cm 이하 크기, 최대 500g 미만 무게의 천과 솜으로 된 인형을 권장한다.

 

하루 동안의 인증 샷 여행을 마친 인형은 해당 여행지 기념품과 함께 고객에게 되돌려준다. 고객은 여행지의 생생한 사진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형과 함께 현지 기념품까지 받아볼 수 있어 마치 실제 여행을 다녀 온 듯 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박선미 인터파크 대리는 “토이스토리 이벤트 소식이 여행객들에게 전해지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받고 있다”며 “일본의 경우 가격이 10만 원 대 인데, 다른 지역에 비해 가이드가 2명이 움직이고 있어 비용이 좀 높게 책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악재…여행소비 줄어 60% 하락
LCC 이용객은 늘고, FSC는 감소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2026년 5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이번호 주요기사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노랑풍선, 미술여행·골프크루즈로 프리미엄 SIT 공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코트파-한국관광학회, 관광산업 MOU 체결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