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여행업도 2000만원 1% 초저금리 대출 가능

일상회복 특별융자대상에 포함

  • 게시됨 : 2021-12-02 오후 4:48:1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여행업도 ‘손실보상 비대상업종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는 일상회복 특별융자대상에 포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당초 ‘인원·시설운영 제한’ 업종을 중점 지원키로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입 등으로 코로나19 확산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련 업계와 소통을 거쳐 애로사항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업종은 여행업을 비롯해 공연기획, 국제회의, 전시 등으로 규모는 약 1만5000개사로 예상된다. 상세한 신청 방법과 일정은 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홈페이지(https://ols.sbiz.or.kr)에서 안내된다.

 

일상회복 특별융자는 코로나19 손실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업종의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의 금융 지원정책이다. 1%의 초저금리로 20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해 준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2026년 PAG 첫 정기라운딩 성료
하나투어, "유류 ZERO" 하나LIVE 오늘 개막
쿠콘, 여행 플랫폼 솔루션 공동 개발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짧게, 자주, 스마트하게’ 여행
BREAK TIME] 일반 지방공항의 관광 전략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호주의 5억년 세월속으로 걸어보자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이번호 주요기사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KATA-TPO, 도시간 관광교류 협약 체결
JAL 회원, 롯데면세점서 마일리지가 2배
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완 관광청, "양국 교류 400만 명 시대 열겠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