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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도 2000만원 1% 초저금리 대출 가능

일상회복 특별융자대상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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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도 ‘손실보상 비대상업종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는 일상회복 특별융자대상에 포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당초 ‘인원·시설운영 제한’ 업종을 중점 지원키로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입 등으로 코로나19 확산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련 업계와 소통을 거쳐 애로사항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업종은 여행업을 비롯해 공연기획, 국제회의, 전시 등으로 규모는 약 1만5000개사로 예상된다. 상세한 신청 방법과 일정은 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홈페이지(https://ols.sbiz.or.kr)에서 안내된다.

 

일상회복 특별융자는 코로나19 손실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업종의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의 금융 지원정책이다. 1%의 초저금리로 20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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