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인천공항공사, 10억원규모 마케팅

여행사 대상 국제선 여행상품 공모?

  • 게시됨 : 2022-05-12 오후 5:05:27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여객수요 회복과 국제선 복원촉진을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마케팅 패키지를 시행키로 했다.

 

지난4월 20일 대한항공, 22일 아시아나항공, 25일 저비용항공 4개사(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서울)와 릴레이 간담회를 마친 공항공사는 항공수요 조기 회복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그 일환으로 이달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국제선 운항 단계별 정상화 정책에 발맞춰 항공사를 지원하는 △트립부스터(Trip-Booster) 2.0과 △네트워크 리부팅(Network Rebooting) 패키지를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트립부스터(Trip-Booster) 2.0’은 항공수요의 조기회복 가능성이 높은 지역의 여행 상품을 공모해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여객 해외여행심리 회복 촉진 프로그램이다.

 

또 항공사 여행사 및 관광/레저업계를 대상으로 인·아웃바운드 국제선 여행상품을 공모해 최종 선정된 팀에 최대 5000만 원 상당의 마케팅 운영비용(총 5억 원)을 지원한다.

 

항공사는 여행사·관광·레저업체와 팀을 구성해 공모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20일까지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내국인 출국 3천만명 ‘코앞’
이번호 주요기사
롯데관광, 장강삼협 크루즈 3년 연속 독점
참좋은여행 브루나이 라방 전석 매진… 中 여행 예약도 4배 급증
쌀과 사케/온천의 고장, 日 니가타현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취임
대한항공·아시아나 독점 노선 대체사 확정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