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올 여름시즌에는 ‘동남아지역’ 각광

하나투어 예약동향 분석--- 동남아 집중

  • 게시됨 : 2022-06-27 오후 5:26:5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엔데믹과 더불어 해외여행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시즌은 가까운 동남아지역이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투어가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해외여행 예약 동향을 살펴본 결과, 동남아 예약 중 7월 출발은 46.1%, 8월은 38.4%의 비중을 차지해, 최근 예약의 대부분이 여름 시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아 예약중에서도 베트남 예약은 동남아 전체의 67.6%를 차지했다.

태국 13.7%, 필리핀 7.7%, 싱가포르 5.9%의 비중을 감안하면 동남아 예약 회복세는 베트남이 리드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베트남 예약 중 대부분은 목적지가 다낭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증가세에 힘입어 하나투어는 인천, 부산 출발 다낭 단독 전세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다낭 에어부산 단독 전세기는 7월20일부터 9월10일까지 매주 수(3박5일), 토(4박6일) 출발하고 부산-다낭 비엣젯항공 단독 전세기(7월20일~9월10일), 무안-다낭 비엣젯항공 전세기(7월27~8월20일)도 매주 수(3박4일), 토(3박5일) 출발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고객이 항공권 가격과 유류할증료 인상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낭 전세기를 운영 중”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 눈높이에 맞춘 신상품을 선보이는 등 여행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센트럼항공, 2026년 새해맞아 전 노선 25% 할인
하나투어, ‘M.O.M.E.N.T.U.M.’ 2026년 여행키워드 제시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