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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시즌에는 ‘동남아지역’ 각광

하나투어 예약동향 분석--- 동남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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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과 더불어 해외여행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시즌은 가까운 동남아지역이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투어가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해외여행 예약 동향을 살펴본 결과, 동남아 예약 중 7월 출발은 46.1%, 8월은 38.4%의 비중을 차지해, 최근 예약의 대부분이 여름 시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아 예약중에서도 베트남 예약은 동남아 전체의 67.6%를 차지했다.

태국 13.7%, 필리핀 7.7%, 싱가포르 5.9%의 비중을 감안하면 동남아 예약 회복세는 베트남이 리드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베트남 예약 중 대부분은 목적지가 다낭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증가세에 힘입어 하나투어는 인천, 부산 출발 다낭 단독 전세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다낭 에어부산 단독 전세기는 7월20일부터 9월10일까지 매주 수(3박5일), 토(4박6일) 출발하고 부산-다낭 비엣젯항공 단독 전세기(7월20일~9월10일), 무안-다낭 비엣젯항공 전세기(7월27~8월20일)도 매주 수(3박4일), 토(3박5일) 출발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고객이 항공권 가격과 유류할증료 인상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낭 전세기를 운영 중”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 눈높이에 맞춘 신상품을 선보이는 등 여행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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