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미국관광청, 친선골프대회 성료

항공사/ 여행사 초청

  • 게시됨 : 2022-09-29 오후 5:42:5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브랜드 USA(이하 ‘미국관광청’)는 미주지역 항공사 및 관광청 7곳과 함께 지난달23일 국내 주요 여행사 대표단을 초청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GC에서 친선 도모 골프 행사인 ‘2022 USA VIP 친선 골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친선 골프 행사의 공동 주최로 참여한 미주 항공사 및 관광청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하와이안항공 ▲괌정부관광청 ▲하와이관광청이다.

 

행사에는 패키지, 상용, 특수 목적, 그리고 플랫폼 사를 포함한 국내 여행사 총 18개사 대표 및 임원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출처=미국관광청>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
하나투어, 투자사 협업으로 인바운드 사업 본격 육성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터키항공, 몰타 매일 2회 경유, 환승혜택 눈길
中 하이난 싼야에서 만나는 세계 세 번째 아틀란티스
홍콩항공, 판다 랩핑 특별기로 떠나는 오션파크 패키지 출시
노랑풍선, 부산 출발 계림 직항 기획전 출시
버젯렌터카, 유럽 렌터카 최대 15% 할인 프로모션 실시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이번호 주요기사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안탈리아 골프&MICE 설명회 성료
중국 관광상품 홍보 여행사당 최대 300만 원 지원
제주항공·토파스, "인천-고베" 신규 취항 프로모션 시상식
한국방문의해위원회 11년 만에 조직개편 단행
"고객 신뢰의 근간은 안전"…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안전 역량" 대폭 강화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