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유레일, 한국홍보활동 재개

33개국 기차여행 가능

  • 게시됨 : 2022-12-01 오후 5:01:3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유레일(Eurail)이 지난달 부터 한국 시장 내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팬데믹으로 한국 내 홍보 활동을 중단한이후 약 2년 반 만의 재개이다. 팬데믹 이전까지 한국의 기차여행 패스권 발권은 유레일 이용 국가 중 장기간 상위권을 유지해 이번의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가 높다.

 

유레일의 글로벌 패스는 유럽 내 33개국 기차 여행이 가능하다. 유럽 전역에서 3만 개 이상의 목적지로 여행자를 안내하기 위해 35개 이상의 철도 및 해운 회사와 함께 움직이고 있는 유레일은, 한 해에만 68만 명 이상의 이용객을(유럽인, 외국인 모두 포함) 기록하는 유럽의 기차 여행 패스를 제공한다.

 

유레일 패스 구매는 유레일의 공식 홈페이지 및 국내 총판매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한국 방문객, 26% 늘어났다
2026년4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전쟁 불구 국적사 3월 평균탑승률 90%
1분기 BSP 30% 껑충…웃을 수 없는 반등
이번호 주요기사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2026년 PAG 첫 정기라운딩 성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