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홍콩 11일부터 출입국 완전 해제

CX, 5월부터 1+1 무료항공권 프로모션 진행

  • 게시됨 : 2023-03-13 오후 4:22:4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캐세이퍼시픽항공 한국지사는 지난10일 홍콩 출입국자 방역조치 해제를 기념한 조촐한 파티를 진행했다. 사진은 좌로부터 니콜라스 마세 캐세이퍼시픽 한국지사장,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 크리스토퍼 라이 홍콩무역발전국 한국지부장, 양석호 캐세이퍼시픽 상무.

 

홍콩 입·출국에 대한 방역조치가 지난 11일 0시를 기해 모두 해제되면서 홍콩 인/아웃바운드시장이 크게 활성화될 전망이다.

 

캐세이퍼시픽항공 한국지사는 지난10일 홍콩관련 기관과 관광청, 여행사 30여 군데를 초청해 방역조치 해제를 기념해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석호 캐세이퍼시픽항공 상무는 “11일 0시를 기점으로 홍콩의 모든 제약조건이 사라지고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축하와 함께 이를 잘 이겨내 준 기업과 업계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캐세이퍼시픽항공은 홍콩 재건을 최우선과제로 삼고 있으며, 오는 5월 한국시장에도 월드 오브 위너스 프로모션을 통해 1+1 무료항공권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코로나19 3년간 힘든 역경 속에서도 시드니쳐 푸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진행하는 한편, 보다 적극적인 시장재개에 노력해 온 결과 올해 내 70%이상 네트워크를 정상화해 지속적인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2026년 10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전국 일반호텔, 가업상속공제대상 제외 논란
이번호 주요기사
서울관광재단-서울남대문경찰서 "외국인 관광객 안전?편의 증진" MOU 체결
델타항공,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경험 전면 개편
타이항공, 기내서 막걸리 즐긴다…’아시아 라이스 와인" 프로그램 운영
한진칼, 아마데우스와 파트너십 연장… 여행 신사업 협력 확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