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트리플, 가입자 800만 돌파

’인터파크와 합병 시너지 영향

  • 게시됨 : 2023-03-16 오후 12:15:2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인터파크가 운영하는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 트리플의 가입자가 800만 명을 돌파했다.

 

트리플 누적 가입자는 지난 2017년 5월 베타 서비스로 출시된 후 1년 만인 2018년 4월 100만 명을 넘어섰으며 2019년 9월에는 500만 명대에 진입했다. 이어 코로나 시국을 뚫고 엔데믹 시대를 맞아 지난 2월에는 800만 명대로 올라섰다. 해외 리오프닝 수요와 지난해 8월 인터파크와의 합병 시너지로 가파른 상승세라는 분석이다. 또 올해 2월 말 현재 누적으로 앱 다운로드 1226만 건, 여행자들이 직접 생성한 일정 637만 건, 서비스 중인 전세계 도시 225곳, 등록된 맛집ㆍ호텔ㆍ관광지 305만 개, 리뷰 118만 개로 집계됐다.

 

트리플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취향ㆍ관심을 반영한 최적화된 최신 여행 정보와 상품ㆍ서비스를 추천해주는 국내 대표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이다. 국내외 최저가 항공권과 숙소부터 여행에 필수인 교통ㆍ통신ㆍ입장권까지 여행의 모든 것을 간편하게 예약ㆍ결제할 수 있다. 가령 여행지와 기간을 입력한 후 동반자 여부를 선택하고 ‘유명 관광지는 필수’, '여유롭게 힐링', 'SNS 핫플레이스'처럼 원하는 여행 스타일을 고르면 AI가 기존에 쌓아놓은 여행객들의 일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맞춤 여행 상품과 서비스를 추천해준다. 동선을 지도로 확인하며 나의 일정에 꼭 맞는 최적의 경로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고객 만족을 강화하기 위해 구매할 때마다 추가 할인이 더해지는 셀프 패키지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여행 가계부 기능까지 탑재해 해외여행 경비를 동행인과 함께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 카카오톡 등으로 동행인을 초대하면 만나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함께 일정을 계획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해 연결성과 확장성도 강화했다. 이밖에 여행지의 추억과 숨은 정보를 리뷰로 남기고 공유할 수 있는 여행자 커뮤니티 ‘라운지’도 선보이고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2025년 방일 한국인 사상최대 방문, 900만명 돌파
마이리얼트립, 업계 최초 美 LAFC와 파트너십 체결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안토르 첫 월례회 개최--회원중심 열린 플랫폼 기대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국민 해외관광객, 7만명 늘어나
이번호 주요기사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하나투어, 아마데우스와 협력강화
에티하드항공, 2026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