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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무안에서 신규 노선 취항식

울란바토르, 제주 노선 주 2회씩 운항

  • 게시됨 : 2024-05-09 오후 4:30:54 | 업데이트됨 : 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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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진에어는 무안-울란바토르, 무안-제주 신규 노선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무안국제공항 여객 청사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박병률 진에어 대표를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삼석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 박일상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추진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진에어는 무안~울란바토르, 무안~제주 노선에 총 189석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각각 주 2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무안~울란바토르 출발편은 현지 시각 기준으로 무안국제공항에서 매주 수, 토요일 21시 30분에 출발하며, 다음 날 0시 30분에 울란바토르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울란바토르에서 1시 30분에 출발해 5시 50분에 무안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무안~제주 노선은 무안공항에서 매주 목, 일요일 8시 15분에 출발하며, 돌아오는편은 제주공항에서 18시 25분에 출발한다.

 

진에어는 "무안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항상 안전하고 편리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처=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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