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마일리얼트립 5위 '약진'

4월 여행사 BSP 발권실적 분석

  • 게시됨 : 2024-05-16 오후 1:28:47 | 업데이트됨 : 3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올 초 부터 여행사들의 BSP 발권실적 상승세가 엔데믹 이후 뚜렷해지고 있다.

 

상위권 여행사들을 중심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호실적을 보이며 치열한 순위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투어와 인터파크트리플(이하 인팍)는 지난해 동기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월 발권액 1000억 원대의 높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3위와 4위를 차지한 모두투어와 노랑풍선의 선전도 눈길을 끈다. 양사는 지난해 각각 316억 원과 335억 원을 발권했으나 올해 4월에는 503억 원과 458억원을 발권, 지난해 동기대비 월 150억~180억 원이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아래 표 참조>

 

 

 

에디터 사진

 

올해 5위를 차지한 마이리얼트립은 지난해 4월 100억 원 발권에 그쳤으나, 306%가 상승한 406억 원을 발권해 Top5 여행사 중 가장 주목을 끌었다.

 

참좋은여행도 지난해 192억 원 발권에서 32%가 증가한 253억 원을 발권해 전체 6위에 링크됐다.

 

한편, 50위권 여행사들의 전체 발권실적은 6433억 원으로, 전년동기 5643억 원 대비 14%가 증가했으며 지난 3월 6434억 원과 1억 원 차이가 났다.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말레이시아항공, 12월 부산~쿠알라룸푸르 직항 재개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본사 압수수색
마케팅 하이랜즈, TUI Hotels & Resorts APAC 호텔 한국 총판 수임
토파스, ‘제17회 호텔 전문가 모임 무궁화’ 개최… 10주년 맞아 업계 소통 강화
마이리얼트립, 크리에이트립 품는다… 인바운드 사업 본격화
태국관광청·타이비엣젯·몽키트래블, 골프 연합 설명회 개최
9월 유류비 껑충 소식에 8월 발권 몰렸다
O&D규정 위반, 이제는 ‘先경고 後조치’
몽골, 여객 늘어 10위 진입
‘세계여행신문 여행업계 복지캠페인’ 연금강연 성료
이번호 주요기사
‘세계여행신문 여행업계 복지캠페인’ 연금강연 성료
몽골, 여객 늘어 10위 진입
오페라하우스 대적할 새명소 등장
‘괌 국제댄스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
“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한국시장 마케팅 강화”
태국관광청, 비덕 20주년 행사
‘동아시아 최대’ 전세선 크루즈 뜬다
“36년 노하우로 한국~싱가포르 잇는다”
스타크루즈 ‘스타 보이저’ 최대 50% 할인
하나투어, ‘스마트 프리미엄’ 허니문 기획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