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DFS코리아 한국사무소 철수

1989년 사무소 개설 후 35년만에

  • 게시됨 : 2024-06-13 오후 5:34:09 | 업데이트됨 : 17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DFS코리아 한국사무소가 이달 말 부로 철수한다. 지난 1998년 해외여행자유화를 계기로 사무소를 개설한 이후 26년만이다. 한국대표를 맡아온 한규덕이사는 1990년 DFS에 입사한 후 싱가포르 지사로 발령 받아 4년간 근무했다.

 

그 이후 괌 지사에서 2004년까지 11년간 근무한 후 그해 9월, 싱가포르로 다시 가 아시아지역 총괄 임무를 맡았다. DFS코리아에는 2008년 4월1일자로 정식 발령을 받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번 한국사무소 철수에 대해 한이사는 “코로나19 발생이후 지금까지 거대시장인 중국마켓이 살아나지 않으면서 한국 뿐 아니라 일본사무소까지 철수하게 됐다”며 “이후 근무경력을 살려 DFS관련 마케팅회사를 운영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하나투어, 투자사 협업으로 인바운드 사업 본격 육성
터키항공, 몰타 매일 2회 경유, 환승혜택 눈길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노랑풍선, 부산 출발 계림 직항 기획전 출시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버젯렌터카, 유럽 렌터카 최대 15% 할인 프로모션 실시
이번호 주요기사
마이리얼트립, 항공·패키지·숙소 특가 릴레이
참좋은여행, 임윤찬 협연 관람 포함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출시
하나투어 H-AI, KT "마이케이티"에도 탑재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안탈리아 골프&MICE 설명회 성료
중국 관광상품 홍보 여행사당 최대 300만 원 지원
제주항공·토파스, "인천-고베" 신규 취항 프로모션 시상식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