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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무안국제공항 MOU 체결

  • 게시됨 : 2024-07-16 오후 2:30:34 | 업데이트됨 : 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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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지난 10일 지방 공항 활성화 및 전남도민 여행편의를 위해 무안국제공항과 MOU를 체결했다. 또한 하나투어 실무진들이 무안-장가계 인기 패키지를 답사하며 중국시장 강화 의지를 다졌다.

 

패키지 일정과 동일하게 천자산, 천문산, 원가계 등을 방문해 고객 불편 사항 점검 및 하나투어 전용 단독식당 등을 방문하여 차별화 요소를 점검하였다.

 

또한, MOU를 통해 부정기 및 정기노선 운항 증대, 여행 프로그램 판매 및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무안군 및 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지방발 국제선 취항이 확대됨에 따라 하나투어는 지방발 상품을 다양화하고, 인기 지역인 동남아, 중국, 일본 중심의 전세기를 확대하고 있다.

 

청주-후쿠오카·나리타·간사이 상품은 오는 10월까지 매일 출발 예정이며, 청주-장가계 주 2회주 4회, 청주-연길·내몽고 주 2회, 무안 출발 상품은 울란바토르·장가계 등이 있으며, 여름 성수기 인기 상품인 부산-보홀은 7월·8월 한정 매일 출발,  추석연휴인 9월 13일~15일에는 청주-다낭 단독 전세기 상품을 운영하며, 부산-다낭·나트랑·푸꾸옥·하노이, 무안-다낭·나트랑 상품도 기간 한정 운영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지방 여행객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한국공항공사 및 지자체의 협력으로 지방발 여행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방발 여행 상품 공급 확대로 여행객 편의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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