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필리핀항공 동계시즌 필리핀 노선 공급 확대

인천-세부 노선 주 7회 운항 및 보라카이·클라크 재운항

  • 게시됨 : 2024-09-30 오후 3:50:25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필리핀항공은 동계시즌 성수기 수요에 맞춰 세부, 보라카이, 클라크의 노선 공급 확대를 진행한다.

 

겨울 방학시즌에 맞춰 인천-세부 노선은 12월 21일부터 주 7회 운항을 시작하며 내년 1월 2일부터는 골프수요와 겨울 휴양지 수요에 맞춰 보라카이와 클라크 노선도 주 7회 재운항에 들어간다.

 

특히 인천-보라카이 구간의 경우 유일한 FSC로서 휴양 수요에 맞춘 품격있는 서비스와 안전한 여행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며, 클라크 노선 역시 골프 수요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FSC의 강점과 경쟁력 있는 운임을 통해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동계 시즌에도 인천-마닐라노선은 오전과 오후 주 14회 운항을 유지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좌석 공급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일한 부산-마닐라 노선 또한 주 7회 운항을 유지하여 영남지방 고객들의 수요에 부응할 예정이다.

 

필리핀항공은 이번 동계시즌에도 고객 만족과 안전한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여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에디터 사진

©필리핀항공

 

< 이규한 기자 gtn@gtn.co.kr >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LCC 이용객은 늘고, FSC는 감소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악재…여행소비 줄어 60% 하락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이번호 주요기사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노랑풍선, 미술여행·골프크루즈로 프리미엄 SIT 공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코트파-한국관광학회, 관광산업 MOU 체결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