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Destination > Local

도야마현의 단풍 명소 3곳은?

구로베 협곡 열차등 유명

  • 게시됨 : 2024-10-02 오후 2:43:0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도야마현은 올 11월까지 해발이 높은 산에서 시작되는 단풍과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단풍 명소 3곳을 소개한다.

 

도야마현은 일본 북동부 호쿠리쿠 지방에 위차한 곳으로 이시카와현, 니가노현, 기후현 사이에 자리한다. 도야마현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데 현의 남동쪽에는 3,000m 급의 봉우리가 이어지는 북알프스 다테야마 연봉이 있으며, 북쪽으로는 도야마만과 접해 있다.

 

첫 번째 단풍 명소는 구로베 협곡 철도 도롯코 열차다. 구로베 협곡은 일본에서 가장 깊은 V자 형 협곡으로 대자연 속을 창문이 없는 레트로한 도롯코 열차 또는 창문이 있는 릴렉스 열차를 타고 둘러볼 수 있다.

 

 

에디터 사진

다테야마 로프웨이27@인페인터글로벌

 

 

두 번째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의 다이칸보·구로베다이라다. 다이칸보에서 구로베다이라를 잇는 다테야마 로프웨이는 웅장한 경사면의 '단보다이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360도 파노라마를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가을의 단풍은 압권이다. 또한, 다이칸미네 역 옥상에 있는 운죠 테라에서는 구로베 호수와 눈앞에 우뚝 솟은 우시로다테야마 연봉의 아름다운 경치를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쇼묘폭포다. 쇼묘폭포는 일본에서 낙차가 가장 큰 폭포로 낙차가 350m에 달하며, 역동적으로 흘러내리는 광경이 압권이다. 국가 지정 명승 및 천연기념물, 일본 폭포 100선, 일본 소리 풍경 100선에도 선정되었다. 가을에는 계곡이 붉고 노랗게 물들어 화려한 단풍과 하얀 폭포의 대비가 환상적인 공간을 만든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유류비 인하·성수기 효과…6월 대비 증가 5500억 넘었다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 체결
노랑풍선, 추석 패키지 분석 “단거리는 가족, 장거리는 연인”
"함께 뛰는 가치”...이봉주 참가 서울동행마라톤 11월 개최
비엣젯항공, 최고 승무원 유니폼 선정
이번호 주요기사
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매일 운항…12월 첫 출항
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 체결
필리핀항공, 24일부터 "Ultimate Seat Sale" 진행…최대 45% 할인
대한항공, 12월 18일부터 인천~멜버른 주 3회 신규 취항
기고 - ‘오디세이’와 신제국주의 그리고 우리나라의 관광
필리핀항공, 인천~마닐라 주 17회로 증편
최대 20년 체류… "타일랜드 프리빌리지 익스클루시브 비즈니스 브리핑" 개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