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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에어부산, 국내선 공동운항 개시진에어가 에어부산과 손잡고 국내선 공동운항(코드쉐어) 판매 및 운항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력은 2027년 초 출범을 앞둔 통합 저비용항공사(LCC)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첫 단계로, 양사 간 시너지를 통해 네트워크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6일 시작된 이번 공동운항은 김포~부산, 제주~부산, 제주~울산 등 상호 보완성이 높은 국내선 3개 노선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진에어는 마케팅사로서 판매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에어부산은 운항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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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5년간 항공 인재 2300명 양성에어부산이 지역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기부 활동을 통해 5년간 2300여 명의 항공 인재를 육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에어부산은 교육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기반 항공 산업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9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항공 인력 양성 사업의 누적 수료생은 지난해 기준 2300명을 넘어섰다. 특히 최근 연간 교육 규모를 대폭 늘리면서 2025년 한 해에만 7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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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부산·서울, 합동 등반으로 ‘안전’ 결의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 임직원들이 신년을 맞아 합동 등반 대회를 열고 안전 운항과 성공적인 통합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3사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절대 안전"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 부산 금정산에서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3사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범어사에서 출발해 고당봉, 북문 등을 거쳐 산성마을에 이르는 총 8.5km 코스를 약 3시간에 걸쳐 단 한 명의 낙오 없이 전원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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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카오·아시아나 세이버, GDS 프로모션 성료에어마카오와 아시아나 세이버가 공동 주관한 ‘GDS 세이버 예약 발권 프로모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양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부문별 수상 여행사를 직접 방문해 상품을 전달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지난해 10월 27일부터 12월 21일까지 8주간 진행된 이번 프로모션은 갈릴레오를 통해 에어마카오 PNR을 생성한 전 노선 및 이원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다 판매를 기록한 영광의 수상 업체로는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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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 인천~홍콩 하루 5회 증편캐세이퍼시픽항공이 오는 3월 30일부터 인천–홍콩 노선을 기존 매일 4회에서 5회로 증편 운항한다. 이번 증편은 한국 취항 65주년을 넘긴 최장수 외항사로서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한 조치다. 항공편 추가에 따라 인천–홍콩 노선은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더욱 촘촘한 스케줄로 운영될 예정이다. 증편되는 스케줄은 인천에서 새벽 1시 55분에 출발하는 CX427편과 홍콩에서 저녁 7시 45분에 출발하는 CX426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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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스마트라이드, 공항 이동 혁신글로벌 여행 테크 기업 아마데우스와 일본 모빌리티 서비스 선두 주자인 스마트라이드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항 이동 프로세스의 디지털 혁신에 나선다. 양사는 한국과 일본 기반 여행사를 우선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양국 여행객의 해외 이동 편의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스마트라이드의 글로벌 모빌리티 네트워크를 아마데우스의 핵심 플랫폼인 ‘아마데우스 트랜스퍼’에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여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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