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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투어, 中 신흥 관광지 결합 상품 론칭영남지역에서 2003년부터 줄곧 B2B 영업에 집중해온 프라임투어가 중국 무비자 발표(2024) 이후 높아진 관심도를 바탕으로 중국 신규 관광상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라임투어는 이번 신상품을 통해 2026년 대중적 인지도를 목표로 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프라임투어 ■ 중국판 할리우드 ‘헝디엔 월드 스튜디오’ ‘중국 사극의 성지’라 불리는 헝디엔 월드 스튜디오는 1996년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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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응가로 트랙’ 오픈국내에서 장거리 트레킹과 트레일 러닝 등 자연 기반 아웃도어 활동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은 어드벤처 여행 전문 기업인 월드 익스페디션즈가 휘트선데이 섬에 새롭게 조성된 ‘응가로 트랙’의 가이드 하이킹 상품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총 32km 구간으로 구성된 응가로 트랙은 휫선데이즈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랜드마크 트레일로, 월드 익스페디션즈는 작년 6월 경쟁 입찰 과정을 통해 이 지역 최초의 다일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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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 매트블랙커피와 12월 매장 프로모션12월 한 달간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가 겨울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카페 브랜드 매트블랙커피와 협업해 매장 내에서 태국 홍보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12월 1~14일 롯데월드몰 4층 매트블랙커피 잠실점에서 시작해, 12월 15~31일 판교 현대백화점 내 매트블랙커피 판교점으로 이어진다. 각 매장에는 푸켓을 중심으로 한 태국 남부 지역의 자연경관을 담은 이미지와 포토존이 설치되며, QR 코드를 통해 관련 관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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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몰디브, 인도양 대표 럭셔리 리조트 위상 재확인몰디브 푸나마두아 섬에 위치한 로빈슨 몰디브가 ‘2025 Travel Trade Maldives(TTM) Awards’에서 ‘올해의 애덜트 전용 리조트’로 선정됐다. 로빈슨 클럽은 이번 수상으로 TTM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인도양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TTM 어워드는 몰디브 관광산업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매년 TTM 몰디브 국제 관광박람회 기간에 진행된다. 전 세계 여행업계 관계자와 미디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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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러너들이 꿈꾸는 여행지로 부상직장인부터 러닝 크루, 러닝을 위해 여행지를 선택하는 MZ세대까지,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며 달리기는 이제 운동을 넘어 여행 방식을 바꾸는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이 흐름은 전 세계적으로도 가속화되고 있다. 글로벌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 버츄오소가 발표한 ‘럭스 리포트 2024’에 따르면 전 세계 여행자의 94%가 웰니스와 액티비티가 결합된 여행을 선호하며, 특히 하이킹·사이클링·러닝 수요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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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치포드 레이크 롯지’의 오로라여행올 겨울은 오로라의 성지로 잘 알려진 옐로나이프를 여행해보자.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나이프 NASA가 인정한 세계 최고의 오로라 관측지이자 전 세계 오로라의 성지로 잘 알려져 있다. 지금은 태양 활동 극대기 시즌으로 태양 활동이 평소보다 활발해진 상태로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렬하고 화려한 오로라를 볼 확률이 높다. 특히 옐로나이프는 북위 62도에 자리 잡고 있어 1년 내내 오로라가 쉽게 형성되는 최적의 환경을 가진 오로라 오발 바로 아래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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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50주년’ 앞두고 ‘새로운 미국’으로 재단장오는 2026년, 미국은 건국 25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Go USA(이하 ‘미국관광청’)는 대규모 신규 관광 명소와 럭셔리 호텔, 기념비적인 문화 행사, 확대되는 국제 항공편 등 다양한 변화를 통해 ‘새로운 미국’을 발견할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남부 내년 봄, 테네시주 피전 포지의 돌리 파튼 테마파크 ‘돌리우드’가 세계 최초로 실내 패밀리 하이브리드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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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66번 국도’ 로드트립 명소 소개‘어머니의 길’로 불리는 미국의 전설적인 66번 국도는 내년 11월 11일 개통 100주년을 맞이한다. 이 역사적인 도로를 따라 자리한 수많은 박물관과 관광 명소, 향수를 자극하는 다이너 식당과 복고풍 소다 파운틴, 그리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푸드홀들은 여행객들에게 시대를 초월한 정취와 여유, 그리고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근 브랜드 USA(이하 ‘미국관광청’)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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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와이를 체험하는 ‘아웃리거’아웃리거는 단순히 하와이에 위치한 리조트 브랜드가 아니다. 하와이식 환대와 ‘장소의 정신’을 경영 원칙으로 삼아, 리조트라는 공간을 하와이 문화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왔다. 1993년, 하와이 문화학자 조지 카나헬레와 함께 수립한 ‘케 아노 와아(Ke ‘Ano Wa‘a : The Outrigger Way)’ 철학은 그 핵심이다. 이 철학은 ‘호스트(직원)–게스트(투숙객)–장소(로컬 문화)’의 연결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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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도 인기’인 튀르키예지중해와 에게해, 흑해를 아우르는 8000km 해안선을 따라 선사시대 유적과 현대적 항구가 공존하는 나라, 튀르키예가 다시 한 번 ‘크루즈 관광 강국’으로 떠올랐다. 튀르키예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올해 1~8월까지 18개 주요 항구를 찾은 크루즈 승객 수는 약 150만 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 12년간 가장 높은 수치다. ‘에게해의 대표 휴양지’ 마르마리스에 크루즈 선박이 정박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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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빛의 축제’ 디파발리‘힌두교의 대표적 명절인 디파발리를 아시나요?’ 산스크리트어로 ‘빛의 행렬’을 뜻하는 디파발리는 힌두교 달력의 일곱 번째 달에 맞이하는 새해 축제로, 인도계 말레이시아인들은 집과 거리를 밝은 조명과 장식으로 꾸미며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한다. 올해 디파발리는 지난 20일 열렸다. 축제 기간동안 힌두교 신자들은 초와 램프를 밝히며 가정과 사원을 환하게 비춘다. ©말레이시아관광청 디파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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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낙원’ 바이스로이 발리친밀한 서비스로 진정한 쉼을 선사하는 우붓 프리미엄 리조트 바이스로이 발리가 완벽한 겨울 휴가를 제안한다. 우붓 왕가의 계곡 꼭대기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온수 풀, 독점적인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시그니처 풀빌라, 고객 유형에 따른 세심한 맞춤 서비스, 그리고 세계적인 수준의 파인 다이닝 경험까지 모두 가능하다. ■프라이빗 스테이 : 모든 풀빌라 타입은 매혹적인 정글 전망을 보며 즐길 수 있는 자체 온수 풀을 객실 내 갖춰, 해변가보다 서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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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쉼’과 ‘회복’을 찾으세요예년에 비해 짧은 가을이지만, 심신을 재정비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기다. 특히 ‘쉼’과 ‘회복’을 테마로 한 리트리트(Retreat) 여행은 자기 돌봄, 자연과의 연결, 내면적 휴식에 초점을 맞추며 관심을 끌고 있다. 부킹닷컴의 ‘2025년 9대 여행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의 49%와 글로벌 여행객의 60%가 심신의 건강을 충족시키는 ‘장수 리트리트 여행’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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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여정’출발점은 LA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좌석 확보 절차를 시작할 수 있게 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 ‘축구 팬을 위한 최고의 도시 1위’로 선정된 로스앤젤레스는 이번 대회의 주요 개최 도시 중 하나로, 상징적인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총 8경기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도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한국시간 기준 오는 12월 6일 열리는 조추첨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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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만나는 도쿄 호텔도쿄 이케부쿠로의 선샤인시티 프린스호텔이 방영 30주년을 맞은 전설적인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협업, 테마 객실과 전용 라운지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11월 29일까지 한정 운영 중인 이번 프로젝트는 객실을 작품 속 세계관으로 꾸민 콘셉트 룸과 팬들이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전용 라운지를 동시에 제공하며, 단순한 숙박을 넘어선 체류형 경험을 제안한다. 이번 협업은 호텔의 콘셉트 플로어 ‘IKEPRI25’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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