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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날리는, 해발 1000m의 바람대한민국의 약 100배 크기인 캐나다는 총 10개 주와 3개 준주로 이뤄져 있다. 면적이 넓은 만큼 같은 계절이라도 다양한 기후를 갖고 있어 어디로 여행을 가느냐에 따라 시원한 휴가를 계획할 수 있다. 이른바 뜨거운 도심을 벗어나 상대적으로 시원한 지역에서 휴식을 즐기는 ‘쿨케이션(Coolcation)’이 가능한 곳으로 쾌적한 기후 속 다채로운 테마 여행이 가능하다. 캐네디언 로키밴프©Travel Alberta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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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를 만날 수 있는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관광청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올여름 더욱 특별해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26’과 도시 전역의 음악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1756년 잘츠부르크 게트라이데가세에서 태어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유산은 270년이 지난 지금도 도시 전체에 살아 숨 쉬고 있다. 1996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잘츠부르크는 매해 여름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모여 거대한 무대로 변모한다. 깊은 선율과 함께 유럽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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