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Others

[항공] 북미정상회담 현장서 항공기 100대 구매계약 체결

  • 게시됨 : 2019-03-04 오전 9:21:5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비엣젯항공은 지난달 27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주석궁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총 계약금액 180억달러(약 2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127억 달러(약 14조2100억원) 규모의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사의 ’737 맥스’ 항공기 100대와 제너럴일렉트릭(GE)의 항공엔진 지원이 포함됐다.

 

 

이번 계약은 응웬 티 푸엉 타오(Nguyen Thi Phuong Thao) 비엣젯항공 대표 및 최고경영자(CEO)와 케빈 맥알리스터(Kevin McAllister) 보잉 상용기 부문 대표 및 CEO는 응웬 푸 쫑(Nguyen Phu Trong) 베트남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1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실적] 국제선 운항실적, 전년대비 큰폭 증가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7일까지 결항
이번호 주요기사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