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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 게시됨 : 2026-02-27 오후 1:25:59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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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여행신문

 

한국IATA인가대리점협의회(KIAA)가 오는 3월 3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양빌딩에 정식 사무실을 열고 활동 영역을 넓힌다.

 

KIAA는 지난해 10월 창립총회 이후 광화문 임시 사무실에서 비법인사단 승인 및 고유번호 부여 등 조직의 기틀을 닦아왔다. 이번 사무소 개소는 그간 진행해 온 사단 법인화와 정부 부서 등록 작업을 본격화하고, 회원사의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협의회는 새 공간에서 항공권 유통 시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대리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새 사무실은 서울 중구 서소문로 130, 대양빌딩 1203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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