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Focus

맞춤 수제화…서핑체험 LCC, 직원케어 ‘눈길’

  • 게시됨 : 2019-08-14 오후 8:42:2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제주항공과 진에어의 직원을 위한 작은 배려가 눈길을 끈다. 근무환경 개선 및 복지제공을 통해 임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나아가 항공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제주항공은 객실 승무원들의 편안한 비행과 건강을 위해 수제화를 제공하기로 했다.

 

 

제주항공은 사내에 3D 풋스캔 장비를 갖추고 모든 승무원들의 발을 스캔해 발길이, 발볼, 발등 높이, 발바닥 아치높이 등을 측정한 뒤 개인의 신체 특성에 맞는 수제화를 제공하게 된다. 올해 말까지 3D 스캔과 수제화 제작을 마친 후 내년부터 지급된다.

 

 

진에어가 지난 10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사내 직원 대상으로 '서핑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서핑데이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유익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내 이벤트다. 진에어 직원들은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실내 서핑장 플로우하우스를 방문해 시원한 파도 속에서 서핑 체험과 휴식을 즐겼다.

 

 

한편, 진에어는 고객 대상으로도 올해 1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서핑데이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2026년 10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전국 일반호텔, 가업상속공제대상 제외 논란
이번호 주요기사
서울관광재단-서울남대문경찰서 "외국인 관광객 안전?편의 증진" MOU 체결
델타항공,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경험 전면 개편
타이항공, 기내서 막걸리 즐긴다…’아시아 라이스 와인" 프로그램 운영
한진칼, 아마데우스와 파트너십 연장… 여행 신사업 협력 확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